•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SKT, ‘갤럭시노트7 고객 케어 프로그램’ 가동

오아름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6-09-05 14:04

SKT, ‘갤럭시노트7 고객 케어 프로그램’ 가동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SK텔레콤이 ‘노트7 고객 케어 프로그램’을 선제적으로 가동하고 19일부터 단말 교환을 순차적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SK텔레콤은 고객 문의 증가에 대비해 고객 안내 서비스를 대폭 강화한다. 우선 △금주부터 ‘노트7’ 전용 상담 콜센터를 운영하고 △’노트7’ 구매고객 전원에게 상세 교환 절차와 일정 등을 MMS로 개별 공지 예정이며 △지난 3일에 전국 유통매장에 고객 응대 체계 구축을 이미 완료했다.

SK텔레콤은 고객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공식 온라인몰 ‘T월드다이렉트’ 예약가입 고객에게는 택배 또는 별도 지점 방문 서비스를 제공하고, 해외 체류 등 불가피한 사정이 있는 고객의 경우에는 19일 이후라도 교환 신청을 할 수 있게 했다. 또한, ‘T갤럭시클럽’ 가입 기간을 기존 10월말에서 11월말까지 연장 운영할 예정이다.

SK텔레콤은 ‘갤럭시노트7’을 구매한 고객이 해지 시, 금전적인 손실을 보지 않도록 적극적으로 케어할 예정이다. ‘T갤럭시클럽’, ‘프리미엄클럽’, ‘폰세이프’ 등 보험상품에 가입한 고객은 일할 보험료를 모두 면제 받는다. 또한, 개통 후 14일 이후 해지할 시 발생하는 ‘공시지원금 약정할인반환금’도 모두 면제 받는다.

SK텔레콤은 별도 상황반도 마련하고 고객이 단말을 교환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오아름 기자 ajtwls070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삼성 6개사, 미국 AI 인프라 기업 헬릭스에 10억 달러 투자 삼성 6개사가 미국 AI 인프라 기업 헬릭스 디지털 인프라스트럭처에 10억 달러를 투자하며 반도체·냉각·배터리 등 개별 사업을 넘어 데이터센터와 전력 등 AI 인프라 생태계 전반으로 사업 영역을 넓힌다.삼성전자와 삼성물산, 삼성SDS, 삼성SDI, 삼성생명, 삼성화재 등 6개사는 29일 미국의 글로벌 투자 회사 KKR이 설립한 AI 인프라 기업 ‘헬릭스 디지털 인프라스트럭처(Helix Digital Infrastructure, 이하 헬릭스)’에 총 10억 달러를 투자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2026년 6월 출범을 발표한 헬릭스는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개발·운영 ▲발전(기저·탄력 전원) ▲송배전 인프라 ▲광통신망 및 네트워크 인프라 등 AI 관련 인프라를 2 LS전선, 서버랙 안까지 전력 공급 포트폴리오 넓힌다 LS전선이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서버랙 내부에 들어가는 전력기기를 새로 내놓았다. 지금까지는 대용량 전력을 서버랙 근처까지 보내는 '버스덕트'가 주력이었다면, 이제는 전력이 서버에 닿는 마지막 구간까지 제품군을 넓힌 것이다.이는 북미 빅테크(대형 정보기술) 기업을 상대로 버스덕트 대형 수주를 잇달아 따낸 경험을 발판 삼아,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 시작부터 끝까지 맡겠다는 전략이다.버스덕트로 북미 빅테크 업체 공략LS전선은 LS머트리얼즈와 함께 29일부터 오는 30일까지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데이터센터 월드 아시아(Data Centre World Asia) 2026'에 참가해 서버랙용 신제품을 공개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제품은 서버랙 내부 3 전차로 번 돈, 우주로…현대로템, 현대차 AI 품고 '항공우주 양산' 채비 현대로템이 K2 전차 수출로 쌓은 현금을 항공우주 사업에 다시 투입하고 있다. 전차 한 품목에 기대는 구조에서 벗어나 유도무기·우주발사체 엔진을 직접 만들어 파는 종합방산기업으로 탈바꿈하겠다는 구상이다.이번 현대자동차 인공지능(AI) 스마트팩토리 기술 도입은 이 구상을 실제 생산으로 옮기기 위한 첫 단계다. 연구개발 과제에 머물던 항공우주 사업을 양산 단계로 넘기려면 사고 위험이 큰 추진기관 공정부터 안전과 품질을 확보해야 하기 때문이다.현대차 AI로 추진체 공정 자동화…'무주 기지' 도입 전현대로템은 최근 현대차와 생산 현장 자동화를 통한 안전성 향상을 위해 포괄적 기술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사는 현대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