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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역삼역 센트럴 푸르지오 시티 분양

오아름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6-08-29 12:41

대우건설, 역삼역 센트럴 푸르지오 시티 분양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대우건설은 오는 9월, 역삼역 도보 5분거리 초역세권 입지에서 ‘역삼역 센트럴 푸르지오 시티’ 오피스텔 736실을 공급한다.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 719-24번지 일대에 위치한 ‘역삼역 센트럴 푸르지오 시티’는 전용면적 17㎡~39㎡ (1룸~2룸 총7개 타입), 지하7층~지상18층 1개동의 오피스텔 736실 및 부대시설로 지어진다.

단지는 전용면적 17㎡(A타입) 560실, 18㎡(A-1타입) 48실, 17㎡(B타입) 16실, 27㎡(C타입) 32실, 32㎡(D타입) 48실, 39㎡(E타입) 16실, 39㎡(F타입) 16실 등 임대 수요가 높은 1룸 위주의 구성에, 다양한 니즈를 반영한 1.5룸, 2룸 등을 더한 선호도 높은 평면으로 구성된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1870만원이며, 중도금 60% 무이자 혜택이 제공된다.

역삼 센트럴 푸르지오 시티는 채광과 통풍, 조망권을 극대화한 남향 및 T자형 배치로 단지의 쾌적성을 향상시킨 설계도 돋보인다. 17㎡(A타입), 18㎡(A-1타입), 17㎡(B타입) 등 원룸은 세대간 실외기실을 공유하도록 설계하여 더 넓은 생활공간을 확보했다.

27㎡(C타입)은 1.5룸으로 가변형 벽체를 통해 다양한 공간 구성이 가능하고, 32㎡(D타입)은 거실과 방이 분리된 2룸으로 구성된다. 39㎡(E타입)과 39㎡(F타입)은 이면 개방구조로 설계된 2룸 평면으로 채광과 통풍이 우수하며, F타입은 아파트에 도입되는 팬트리를 설계하여 수납공간을 확장했다. 일부 평면(C, D타입)에는 욕실과 세면공간이 분리된 스마트 욕실도 들어선다.

입주는 2019년 3월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강남구 역삼동 677-28번지에 위치하고, 9월 2일 오픈 예정이다.


오아름 기자 ajtwls070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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