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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니스트펀드, 우량 스타트업 임원 특별 한도 대출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16-08-19 07:58

금리 3.83%~15.32%

△우량 스타트업 대표 및 임원 대상 특별 한도 대출 이벤트./사진제공=어니스트펀드

△우량 스타트업 대표 및 임원 대상 특별 한도 대출 이벤트./사진제공=어니스트펀드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어니스트펀드가 우량 스타트업 대표 및 임원을 대상으로 특별 한도 대출을 실시한다.

어니스트펀드는 우량 스타트업 대표 및 임원에게 최대 3000만원 이내, 최대 30%까지 대출 추가 한도 혜택을 제공하는 ‘특별 한도 대출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벤트는 19일부터 9월 23일까지 진행된다.

신용등급별 1~2등급 30% 추가, 3등급 20% 추가, 4~5동급 10%가 추가된다. 대출금리는 최저 3.83%부터 최고 15.32%까지 적용되며 대출 기간은 6개월에서 36개월 중 선택할 수 있다.

이벤트 대상은 우량 스타트업 대표 및 임원(공동창업자, 등기임원, 이사 혹은 그에 준하는 직급)으로 3개월 이상 재직자 중 연소득 2400만원 이상, NICE신용등급 1~5등급에 해당하는 사람이다.

대출을 희망하는 스타트업 대표 및 임원은 어니스트펀드 홈페이지에 접속해 해당 이벤트 페이지에서 대출 신청정보를 입력, 대출조건을 확인한 뒤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서상훈 어니스트펀드 대표는 “스타트업 대표들은 현재 소득이 낮고 미래가 불확실하다는 선입견으로 인해 은행 대출 이용 시 많은 어려움이 있는 것이 사실”이라며 “어니스트펀드는 스타트업 대표 분들의 현재 소득 수준과 재직 상태만으로 신용도를 판단할 수 없다고 생각해 차별화된 심사로 합당한 금융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차원에서 본 이벤트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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