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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고질병 ‘피로’, 천연비타민C로 건강관리

이창선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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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6-08-01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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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고질병 ‘피로’, 천연비타민C로 건강관리
[한국금융신문 이창선 기자] ‘피로’는 누구나 가지고 있는 고질병 중 하나다. 하지만 이러한 피로가 누적될 경우 각종 질병이 발생하는 것은 물론 건강관리에도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

평소 만성피로에 시달리는 사람들이라면 피로회복에 좋은 음식을 꾸준히 섭취하는 것이 좋다.

음식별로 보면 과일로는 비타민C 함유량이 높은 키위가 꼽힌다. 실제로 키위는 오렌지보다 무려 3배나 많은 비타민C를 함유하고 있다. 따라서 키위를 꾸준히 섭취하면 피로회복, 면역력 강화 효능을 얻을 수 있다.

브로콜리는 식이 섬유가 함유되어 있어 체내 노폐물을 제거해주고, 혈액순환을 도와 몸속에 쌓인 피로를 말끔하게 풀어주는 효과를 발휘한다. 특히 알리신 성분이 풍부해 마늘과 함께 볶아 먹으면 활력 보충에 도움이 될 수 있다.

토마토는 라코펜이라는 성분이 풍부해 항암에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 피로회복을 돕는 구연산 함유량이 다른 과일에 비해 풍부하다. 무기질, 비타민의 함유량 또한 높아 피로회복에 좋은 대표적인 과채류 중에 하나다.

아스파라거스는 숙취에 좋은 아미노산의 일종인 아스파라긴이 풍부한 채소다. 샐러드로 먹는 경우가 많고, 불안감이나 불면증 완화에도 도움을 주는 음식이다.

이러한 음식과 함께 비타민C 보충제를 함께 섭취한다면 피로회복에 더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피로회복을 돕는 비타민C는 현재 다양한 유형의 제품으로 출시돼 있다. 100% 천연원료로 구성된 천연비타민C는 안전성과 체내 대사율이 높다.

최근엔 천연원료의 영양소 보존을 위한 진공동결건조 공법, 이산화규소, HPMC 등 화학 부형제를 제거한 無부형제 제품 등 최신 기술력을 접목한 제품까지 선보이고 있어 소비자들의 비타민C 선택 폭은 더욱 다양해지고 있는 추세다.

천연원료비타민 브랜드 뉴트리코어 관계자는 “비타민C 제품 뒷면의 ‘원재료명 및 함량’에 ‘아세로라 추출물(비타민C 30%)’처럼 ‘천연원료(영양성분)’로 함께 표기되어 있다면 천연비타민 제품으로 보면 된다”고 조언했다.



이창선 기자 기자 cslee@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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