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노원미용학원 크리스챤쇼보 메이크업국가자격증 264명 합격생 배출

마혜경 기자

human0706@fntimes.com

기사입력 : 2016-07-22 11:57 최종수정 : 2016-07-22 12:28

노원미용학원 크리스챤쇼보 메이크업국가자격증 264명 합격생 배출
작년까지 민간자격증이 전부였던 메이크업 자격증이 올해부터 정식 국가자격증으로 인정되었다.

이에 올해 처음 열린 제1회 메이크업국가자격증 시험에서 메이크업학원 크리스챤쇼보 노원캠퍼스는 ‘264명’ 합격이라는 성과를냈다.

많은 수강생들이 기존 교육과정과 전혀 다른 교육과정을 공부하느라 어려움을 겪었지만 이번 첫 시험에서 264명 합격생을 배출한 비결로 강소연원장은 본원에서 진행했던 메이크업 국가특강을 꼽았다.

이 학원은 2016년 국내 최대 미용대회인 베타컵에 참가하여 전원수상에 기쁨을 누리기도 했다. 매년 수많은 미용대회에 많은 학생들을 참가시키면서 수강생들에게 자격증뿐 아니라 본인의 커리어를 쌓을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강원장은 “이곳에서는 수강생의 진로와 미래를 위해 1:1 담임제를 도입하여, 학원에서 교육만 받는 것이 아닌 미용인이 되기 위한 기본적인 준비와 자세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올해로 오픈 7주년을 맞이한 크리스챤쇼보 노원캠퍼스는 7주년 고객감사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를 통해 수강한 수강생들에게는 피부미용, 헤어미용, 네일아트 과목 상관없이, 전과목 선착순으로 최대 수강료 80%할인된 수강료로 수강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FNTIMES.com



마혜경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전체 다른 기사

1 "주총 문화 패러다임 바꾼다"…예탁원, 전자의결권 플랫폼 'eVOP' 첫 선 "그동안 '슈퍼 주총데이' 접근성 한계 등이 지목됐는데 내년 3월 정기 주주총회 시즌에는 대폭 줄어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전자의결권 플랫폼 '이봅(eVOP, Electronic Voting Platform)'은 한국 주총 문화 패러다임을 획기적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이윤수 한국예탁결제원 사장은 4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전자주주총회 도입 및 플랫폼 오픈' 기자간담회에서 전자의결권 플랫폼 'eVOP'을 소개했다.개정 상법에 따라 내년 1월부터 최근 사업연도 말 현재의 자산 총액이 2조원 이상인 상장사는 전자주총 개최가 의무화된다.이윤수 사장은 "eVOP은 예탁원의 핵심 인프라인 주요 업무 시스템과 동일한 수준의 안정성과 보안 2 AI 믿고 샀는데…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흔드는 '반전' 인공지능(AI) 열풍을 타고 증시 상승을 이끌었던 반도체주가 역설적으로 AI 투자 부담에 흔들리고 있다.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이 AI 데이터센터 구축에 막대한 자금을 투입하고 있지만, 투자 비용을 웃도는 수익을 거둘 수 있을지에 대한 의구심이 커지면서다. 코스피가 개인과 기관의 매수세에 힘입어 반등한 가운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외국인 매도 압력에 동반 하락했다.시장의 질문도 달라졌다. AI에 얼마나 투자하느냐가 아니라 투자한 돈을 언제, 얼마나 회수할 수 있느냐다. AI 반도체 랠리가 새로운 성장 국면에 진입할지, 과도한 기대를 되돌리는 조정에 들어설지 시험대에 올랐다.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3 옥동준 서울시의원, 김포공항 고도제한 강화 우려…"목동 재건축 차질 없어야” 국제민간항공기구(ICAO)의 항공기 장애물 제한 기준 개정으로 김포공항 주변 고도제한 규제가 확대될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목동 등 서울 양천구 재건축 사업에 미칠 영향이 주목받고 있다.서울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회 옥동준 의원(더불어민주당·양천4)은 지난 3일 열린 서울시 도시공간본부 행정사무감사에서 고도제한 기준 변경에 따른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ICAO는 지난해 항공기 안전 운항을 위한 장애물 제한 기준을 개정해 기존 체계를 장애물금지표면(OFS)과 장애물평가표면(OES)으로 이원화했다. 개정 기준은 2030년 11월 전면 시행될 예정이며, 국내 적용 방식에 따라 기존 규제 대상이 아니었던 양천구 일부 지역도 영향권에 포함될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