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수원 퓨어핫요가, 요가강사 개강 기념 일반수련 1년 무료이벤트

마혜경 기자

human0706@fntimes.com

기사입력 : 2016-07-21 12:11

수원 퓨어핫요가, 요가강사 개강 기념 일반수련 1년 무료이벤트
수원 퓨어핫요가(윤란희 원장)는 표준요가강사 자격증과정이자, 국제통용 요가강사자격과정인 ‘RYTK300 요가강사’ 과정을 8월 27일 개강하고 8월 12일 이전 등록시 일반수련 1년 무료혜택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RYTK300 요가강사’는 사단법인 대한요가연맹의 요가강사 표준교육과정으로 15곳의 사단법인 요가단체와 3곳의 요가학과 대학들이 논의를 거쳐 요가지도자의 교육과정과 자격명칭을 통일한 것이다.

교육과정은 이론 100시간, 실기 200시간으로 총 300시간이며, 요가철학과 윤리, 요가해부, 생리학, 요가 교수법 등의 이론과 요가 수련실습, 요가지도 실습 등으로 이루어져있다.

(사)한국치유요가협회 요가강사교육은 요가철학과 1박2일 연수를 위한 단체과정, 아사나 실기를 배우는 교육관 과정 그리고 학문으로서의 요가를 접하는 요가학회 참석이 의무이고 이를 통해 요가지도자를 양성하고 있다.

한국치유요가협회가 직접 주관하는 단체과정은 요가강사로서의 기본기를 굳건히 다지는 요가철학을 배우는 과정으로 타협회와 차별화된 수업이다.

RYTK500 요가지도자 및 영어요가지도자 자격증 보유자 윤란희 원장은 (사)한국치유요가협회의 RYTK300 요가강사를 꾸준히 배출하고 있고 이번 교육을 직접 강의한다.

윤원장은 “RYTK300요가강사자격증은 요가를 운동이 아닌 재활치유 및 자세교정 등 치유목적의 체계적인 교육내용의 자격증이다. 덧붙여 근육학과 해부학을 익혀 응용할 수 있는 요가운동처방을 배우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수원 매탄동에 위치한 퓨어핫요가는 골반순환 및 하체다이어트프로그램을 전문으로 하고, 힐링요가, 교정요가, 아쉬탕가요가, 메디필라테스 등 다양한 요가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FNTIMES.com



마혜경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전체 다른 기사

1 "주총 문화 패러다임 바꾼다"…예탁원, 전자의결권 플랫폼 'eVOP' 첫 선 "그동안 '슈퍼 주총데이' 접근성 한계 등이 지목됐는데 내년 3월 정기 주주총회 시즌에는 대폭 줄어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전자의결권 플랫폼 '이봅(eVOP, Electronic Voting Platform)'은 한국 주총 문화 패러다임을 획기적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이윤수 한국예탁결제원 사장은 4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전자주주총회 도입 및 플랫폼 오픈' 기자간담회에서 전자의결권 플랫폼 'eVOP'을 소개했다.개정 상법에 따라 내년 1월부터 최근 사업연도 말 현재의 자산 총액이 2조원 이상인 상장사는 전자주총 개최가 의무화된다.이윤수 사장은 "eVOP은 예탁원의 핵심 인프라인 주요 업무 시스템과 동일한 수준의 안정성과 보안 2 AI 믿고 샀는데…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흔드는 '반전' 인공지능(AI) 열풍을 타고 증시 상승을 이끌었던 반도체주가 역설적으로 AI 투자 부담에 흔들리고 있다.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이 AI 데이터센터 구축에 막대한 자금을 투입하고 있지만, 투자 비용을 웃도는 수익을 거둘 수 있을지에 대한 의구심이 커지면서다. 코스피가 개인과 기관의 매수세에 힘입어 반등한 가운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외국인 매도 압력에 동반 하락했다.시장의 질문도 달라졌다. AI에 얼마나 투자하느냐가 아니라 투자한 돈을 언제, 얼마나 회수할 수 있느냐다. AI 반도체 랠리가 새로운 성장 국면에 진입할지, 과도한 기대를 되돌리는 조정에 들어설지 시험대에 올랐다.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3 옥동준 서울시의원, 김포공항 고도제한 강화 우려…"목동 재건축 차질 없어야” 국제민간항공기구(ICAO)의 항공기 장애물 제한 기준 개정으로 김포공항 주변 고도제한 규제가 확대될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목동 등 서울 양천구 재건축 사업에 미칠 영향이 주목받고 있다.서울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회 옥동준 의원(더불어민주당·양천4)은 지난 3일 열린 서울시 도시공간본부 행정사무감사에서 고도제한 기준 변경에 따른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ICAO는 지난해 항공기 안전 운항을 위한 장애물 제한 기준을 개정해 기존 체계를 장애물금지표면(OFS)과 장애물평가표면(OES)으로 이원화했다. 개정 기준은 2030년 11월 전면 시행될 예정이며, 국내 적용 방식에 따라 기존 규제 대상이 아니었던 양천구 일부 지역도 영향권에 포함될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