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채용비수기 불구, 건설사 채용 이어져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16-07-07 14:49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전통적 채용비수기에도 불구하고 건설사 채용이 이어지고 있다. 7일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 대표 유종현)에 따르면 롯데건설, 금성백조주택, 금강주택, 흥화, 동일토건, 삼보이엔씨 등이 대거 경력 및 신입사원 채용에 나서고 있다.

우선 롯데건설이 정규직 전문인력을 모집 중이다. 모집부문은 국내 변호사, 주택분야(건축설계, 구조설계) 등이며 오는 15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국내 변호사 부문의 경우 국내 변호사 자격 소지자(사법시험 또는 국내 로스쿨 출신), 경력 무관이며 주택분야는 설계경력 5년 이상자, 건축학/건축공학 전공자 등이다.

금성백조주택은 하반기 경력사원을 모집하고 있다. 모집분야는 건축, 안전, 보건, 법무(RM) 등이며 모집 기간은 오는 17일까지다. 공통사항은 4년제 정규대학 기졸업자 및 관련학과 전공자, 컴퓨터활용능력 우수자, 병역필 또는 면제자 등이다.

금강주택도 오는 31일까지 경력 및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경력직이 건축, 전기, 기계, 고객지원, HSE, 홍보, 재무, 개발 등이며, 신입직은 건축(공사/공무), HSE(안전) 등이다. 흥화는가 정규직 경력사원을 뽑고 있으며, 모집부문은 건축, 전기, 설비 등으로 오는 19일까지 채용을 실시한다.

그밖에 동일토건, 삼보이엔씨, 문영엔지니어링 등이 건축부분 경력 및 신입사원을 모집하고 있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KAI는 지금 비상 상황"…일감도, 이익도, 현금도 말랐다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양산 준비에 현금을 쏟아붓는 사이 재무 부담이 빠르게 불어나고 있다. 영업활동현금흐름은 2023년부터 3년 연속 적자로 2조 넘는 비용이 빠져나갔고, 그 빈자리를 메운 총차입금은 1년 반 만에 2.9배인 2조9801억 원으로 늘었다. 곳간을 다시 채워줄 신규 수주는 상반기 연간 목표의 6.0%에 그쳤고 영업이익률도 1년 새 3.5%p 내려앉았다. 방산 수출 호황 속에서도 KAI는 일감과 이익, 현금이 동시에 말라가고 있다.KAI는 항공기 설계부터 엔진·항전장비 등 구성품 통합, 시험평가까지 개발 전 과정을 총괄하는 국내 유일 완제기 체계종합업체다. 전투기·훈련기·헬기를 독자 개발해 양산까지 끌고 갈 수 있는 곳은 국 2 얼라인의 SK 밸류업 압박에 주가 11% 급등…지주사 저평가 해소될까 행동주의 펀드 얼라인파트너스가 SK㈜의 기업가치를 높여야 한다고 요구하면서 SK 주가가 급등했다. SK하이닉스 등 주요 계열사의 실적이 좋아지고 있지만, 지주회사인 SK㈜의 주가에는 그 가치가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다는 주장이 투자자들의 관심을 끈 것으로 풀이된다.2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SK는 이날 오후 2시35분 기준 전 거래일보다 11.21% 오른 47만6000원에 거래됐다. 얼라인파트너스가 SK㈜ 지분 1.50%를 보유하고 있다고 공개하면서 기업가치 개선을 위한 주주행동에 나설 수 있다는 기대가 커진 영향이다.얼라인파트너스는 2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13D 모니터 액티브-패시브 인베스터 서밋'에서 SK㈜의 기업가치가 실 3 '물류맨' 최원혁號 HMM, 취임 후 12조 투자…장기 선대 승부수 HMM이 '물류맨' 최원혁 사장 체제에서 대형 컨테이너선뿐만 아니라 여러 종류의 화물을 싣는 벌크선, 항만 설비까지 함께 넓히고 있다.이는 컨테이너 운임 흐름에 실적이 좌우돼 온 HMM이 거점과 지선을 촘촘히 엮고 사업 영역을 넓혀 종합물류기업에 가까운 구조를 갖추려는 시도로 풀이된다.컨테이너선 12척에 2조1000억 투자HMM은 지난 20일 컨테이너선 12척에 2조1000억 원을 투자한다고 밝혔다. 1만3000TEU급 컨테이너선 8척을 새로 짓고, 2800TEU급 3척과 1700TEU급 1척 등 피더선 4척을 사들인다. 신조선 8척은 HD현대 조선 계열사가 맡는다. HD한국조선해양에 따르면 HD현대삼호가 6척(1조4397억 원), HD현대중공업이 2척(4799억 원)을 건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