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오르다 부천점, ‘럭키 썸머 페스티벌’ 진행

마혜경 기자

human0706@fntimes.com

기사입력 : 2016-07-07 14:48 최종수정 : 2016-07-07 15:51

오르다 부천점, ‘럭키 썸머 페스티벌’ 진행
유아용 교구 전문 업체 오르다코리아 부천점은 여름 방학 시즌을 맞아 ‘럭키 썸머 페스티벌’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교구 '오르다'는 이스라엘을 대표하는 교육용 게임업체 오르다社에서 개발된 교육용 게임으로 와이즈만 과학 연구소와 대학의 교육학자를 비롯하여 철학자, 미술학자, 심리학자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20년간 연구 개발에 참여하여 제작된 교구이다.

오르다는 게임식 학습법을 사용하여 아이들이 자발적인 흥미와 즐거움을 통해 논리?수학적 사고력 및 창의적인 문제해결력을 키우고 이러한 사고를 습관화하는데 초점을 두고 있다.

오르다 ‘With Mom Art&Wisdom’은 미술과 음악, 탐구, 인성 영역의 주제에 근거하여 각 영역을 통합하여 경험할 수 있는 주제중심 통합접근 도서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이벤트는 오르다 교구세트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마련되었다. 먼저 오르다 교구세트를 구매하면 생각 속 수학 프로그램 교재 1년 과정(총12권)을 증정하고, 자석가베 풀세트 구매 고객에게는 With Mom Art&Wisdom(32권)을 증정한다.

또 전체 22권으로 구성된 ‘With Mom Art’를 17만 8천원에 판매하고 32권으로 구성된 ‘With Mom Art&Wisdom’을 21만 8천원에 판매한다. 또 ‘Math&English'는 23만8천원에 구매할 수 있다.

오르다 부천점 관계자는 “여름 방학을 맞아 자녀들의 교육 자료 구입에 대한 부담을 덜어드리고자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전했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사항 및 이벤트 내용은 오르다코리아 부천점에 문의하면 된다.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FNTIMES.com



마혜경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전체 다른 기사

1 "주총 문화 패러다임 바꾼다"…예탁원, 전자의결권 플랫폼 'eVOP' 첫 선 "그동안 '슈퍼 주총데이' 접근성 한계 등이 지목됐는데 내년 3월 정기 주주총회 시즌에는 대폭 줄어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전자의결권 플랫폼 '이봅(eVOP, Electronic Voting Platform)'은 한국 주총 문화 패러다임을 획기적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이윤수 한국예탁결제원 사장은 4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전자주주총회 도입 및 플랫폼 오픈' 기자간담회에서 전자의결권 플랫폼 'eVOP'을 소개했다.개정 상법에 따라 내년 1월부터 최근 사업연도 말 현재의 자산 총액이 2조원 이상인 상장사는 전자주총 개최가 의무화된다.이윤수 사장은 "eVOP은 예탁원의 핵심 인프라인 주요 업무 시스템과 동일한 수준의 안정성과 보안 2 AI 믿고 샀는데…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흔드는 '반전' 인공지능(AI) 열풍을 타고 증시 상승을 이끌었던 반도체주가 역설적으로 AI 투자 부담에 흔들리고 있다.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이 AI 데이터센터 구축에 막대한 자금을 투입하고 있지만, 투자 비용을 웃도는 수익을 거둘 수 있을지에 대한 의구심이 커지면서다. 코스피가 개인과 기관의 매수세에 힘입어 반등한 가운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외국인 매도 압력에 동반 하락했다.시장의 질문도 달라졌다. AI에 얼마나 투자하느냐가 아니라 투자한 돈을 언제, 얼마나 회수할 수 있느냐다. AI 반도체 랠리가 새로운 성장 국면에 진입할지, 과도한 기대를 되돌리는 조정에 들어설지 시험대에 올랐다.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3 옥동준 서울시의원, 김포공항 고도제한 강화 우려…"목동 재건축 차질 없어야” 국제민간항공기구(ICAO)의 항공기 장애물 제한 기준 개정으로 김포공항 주변 고도제한 규제가 확대될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목동 등 서울 양천구 재건축 사업에 미칠 영향이 주목받고 있다.서울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회 옥동준 의원(더불어민주당·양천4)은 지난 3일 열린 서울시 도시공간본부 행정사무감사에서 고도제한 기준 변경에 따른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ICAO는 지난해 항공기 안전 운항을 위한 장애물 제한 기준을 개정해 기존 체계를 장애물금지표면(OFS)과 장애물평가표면(OES)으로 이원화했다. 개정 기준은 2030년 11월 전면 시행될 예정이며, 국내 적용 방식에 따라 기존 규제 대상이 아니었던 양천구 일부 지역도 영향권에 포함될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