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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실용음악협회 COEX에서 지구힐링페스티벌 개최’

마혜경 기자

human0706@fntimes.com

기사입력 : 2016-07-06 13:59

‘한국실용음악협회 COEX에서 지구힐링페스티벌 개최’
오카리나 연주자 한국실용음악협회 이예영회장은 약 4년전부터 '쓰레기 기부'라는 색다른 문화를 만들어 음악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지구힐링콘서트를 기획했다.

2016 지구힐링 페스티벌 행사 주최는 한국실용음악협회, 한국독립운동교육사업회가 주최했고 주관 에이치엘컴퍼니 등 3개 업체가 주관했다.

코엑스, 티아스토리, 네이처SC 등 10개 업체가 후원한 이번 행사는 5월 4일 지구힐링콘서트 시작으로 5월 5일 지구힐링 대학 댄스 경연대회, 이어 5월 7일에는 지구힐링 대학가요제를 코엑스 동문앞 광장에서 각각 실시했다.

지구힐링 페스티벌은 젊은 뮤지션들이 모두 참여하고 즐기는 한국을 대표하는 청년 페스티벌로서 세계 무대에 나아갈 수 있는 음악인재를 발굴하기 위한 페스티벌이다.

학생들이 지구를 치유하는 봉사, 기부문화 확산과 더불어 오디션 인디 음악의 장에 대한 관심이 많은 만큼 더 큰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이 페스티벌이 기획했다고 주최측은 설명했다.

대학 댄스경연대회 대상은 서울종합예술학교의 일루션팀과 대학 가요제의 대상은 동덕여자대학교 서현지양이 쟁쟁한 후보들을 재치고 영예의 대상을 거머쥐었다.

한국실용음악협회 이예영 회장은 “앞으로 지구힐링 페스티벌을 통해 발굴된 인재들을 지구힐링 콘서트 무대에 세울 것입니다” 라고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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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혜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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