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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에잇세컨즈, 최대 50% ‘슈퍼세일’

김은지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6-06-15 09:00

16일부터 내달 31일까지, 의류·액세서리 등 최대 60% 할인 제공

삼성물산 에잇세컨즈,  최대 50% ‘슈퍼세일’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에잇세컨즈가 올 봄·여름 시즌 ‘슈퍼 세일’의 서막을 열었다.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SPA 브랜드 에잇세컨즈가 상반기 가장 큰 행사인 ‘슈퍼 세일’을 16일부터 내달 31일까지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에잇세컨즈는 시즌 오프 최초로 삼성물산 패션부문 통합 온라인몰 SSF샵을 통해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슈퍼 세일’ 사전 판매를 진행했다.

에잇세컨즈는 경기 불황이 지속되는 상황에서도 고객들이 보여준 사랑과 관심에 보답하는 차원에서 의류 및 액세서리 등 전 품목을 최대 60%까지 할인 판매할 계획이다.

특히 에잇세컨즈가 상반기 출시해 많은 인기를 끌었던 톤업 화이트 셔츠·실키 스트레치 데님·리넨 상품은 물론 카카오프렌즈와 협업한 상품들도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또 에잇세컨즈의 여름철 대표 상품인 핫팬츠·쿨터치 카디건 등 의류와 슈즈·에코백 등 액세서리까지 총망라해 행사 품목으로 구성했다.

게다가 간절기 상품인 트렌치 코트·맨투맨·스웻셔츠·캐릭터 티셔츠 등의 경우는 초특가로 구성해 최대 75%까지 할인 판매할 계획이다.

에잇세컨즈의 2016년 봄·여름 시즌 슈퍼 세일은 전국 30개 매장과 삼성물산 패션부문 통합 온라인몰 SSF샵·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동시에 진행된다.

에잇세컨즈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시즌 대표 상품 뿐 아니라 간절기 상품까지 선택의 폭을 넓혀 최대 60%, 초특가 상품은 75%까지 할인 판매할 계획이다” 고 말했다.

그는 이어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모든 고객들이 에잇세컨즈를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상품과 프로모션으로 차별화된 브랜딩 전략을 펼쳐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한편 에잇세컨즈는 이번 ‘슈퍼 세일’을 위해 참신한 문구 ‘나랑 살래(SALE)’를 담은 쇼핑백을 준비했다.

문어체적 기법을 활용한 쇼핑백 디자인으로 구매 후 돌아가는 고객들에게 또 한번의 즐거움을 선사하는 한편 ‘살래(SALE)’를 컨셉으로 젊은 감성을 듬뿍 담아 스토리 영상을 제작·공개할 예정이다.



김은지 기자 rdwrwd@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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