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갤럭시S7엣지, 배트맨 에디션 내달 한정판 출시

오아름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6-05-27 12:04

갤럭시S7엣지, 배트맨 에디션 내달 한정판 출시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배트맨 캐릭터를 모티브로 한 갤럭시S7엣지가 출시된다.

삼성전자는 워너브라더스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 DC엔테터인먼트 등과 협력해 ‘갤럭시S7엣지 인저스티스(Injustice) 에디션’을 다음달 한국, 중국, 싱가포르, 중남미, 러시아 등에서 한정판으로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 제품은 인기 모바일 게임인 '인저스티스 : 갓스 어몽 어스(Gods among us)'의 출시 3주년을 기념해 제작됐다. 배트맨은 이 게임의 주인공이다.

배트맨 에디션은 골드 색상의 박쥐 로고가 박힌 뒷면이 하이라이트다. 전체적으로 블랙 색상을 띠고 홈 버튼 테두리 등이 골드 색상으로 장식됐다. 배경 화면에도 인저스티스 테마가 적용됐다.

앞서 출시된 갤럭시S6엣지 아이언맨 에디션은 국내에서 온라인 선착순으로 1천대만 판매됐다. 배트맨 에디션도 비슷한 방식으로 판매될 전망이다. 가격은 기존 갤럭시S7엣지보다 조금 비쌀 것으로 예상된다.

삼성전자는 배트맨 슈트 형상의 스마트폰 케이스, 별도 제작된 가상현실(VR) 헤드셋 ‘기어 VR’, 인저스티스 모바일 게임 상품권, 오큘러스 VR 콘텐츠 이용권 등으로 구성된 특별 패키지도 내놓는다.

이영희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마케팅팀장(부사장)은 “소비자들에게 최고의 모바일 게임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관련 업계와도 계속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오아름 기자 ajtwls070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KAI는 지금 비상 상황"…일감도, 이익도, 현금도 말랐다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양산 준비에 현금을 쏟아붓는 사이 재무 부담이 빠르게 불어나고 있다. 영업활동현금흐름은 2023년부터 3년 연속 적자로 2조 넘는 비용이 빠져나갔고, 그 빈자리를 메운 총차입금은 1년 반 만에 2.9배인 2조9801억 원으로 늘었다. 곳간을 다시 채워줄 신규 수주는 상반기 연간 목표의 6.0%에 그쳤고 영업이익률도 1년 새 3.5%p 내려앉았다. 방산 수출 호황 속에서도 KAI는 일감과 이익, 현금이 동시에 말라가고 있다.KAI는 항공기 설계부터 엔진·항전장비 등 구성품 통합, 시험평가까지 개발 전 과정을 총괄하는 국내 유일 완제기 체계종합업체다. 전투기·훈련기·헬기를 독자 개발해 양산까지 끌고 갈 수 있는 곳은 국 2 얼라인의 SK 밸류업 압박에 주가 11% 급등…지주사 저평가 해소될까 행동주의 펀드 얼라인파트너스가 SK㈜의 기업가치를 높여야 한다고 요구하면서 SK 주가가 급등했다. SK하이닉스 등 주요 계열사의 실적이 좋아지고 있지만, 지주회사인 SK㈜의 주가에는 그 가치가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다는 주장이 투자자들의 관심을 끈 것으로 풀이된다.2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SK는 이날 오후 2시35분 기준 전 거래일보다 11.21% 오른 47만6000원에 거래됐다. 얼라인파트너스가 SK㈜ 지분 1.50%를 보유하고 있다고 공개하면서 기업가치 개선을 위한 주주행동에 나설 수 있다는 기대가 커진 영향이다.얼라인파트너스는 2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13D 모니터 액티브-패시브 인베스터 서밋'에서 SK㈜의 기업가치가 실 3 '물류맨' 최원혁號 HMM, 취임 후 12조 투자…장기 선대 승부수 HMM이 '물류맨' 최원혁 사장 체제에서 대형 컨테이너선뿐만 아니라 여러 종류의 화물을 싣는 벌크선, 항만 설비까지 함께 넓히고 있다.이는 컨테이너 운임 흐름에 실적이 좌우돼 온 HMM이 거점과 지선을 촘촘히 엮고 사업 영역을 넓혀 종합물류기업에 가까운 구조를 갖추려는 시도로 풀이된다.컨테이너선 12척에 2조1000억 투자HMM은 지난 20일 컨테이너선 12척에 2조1000억 원을 투자한다고 밝혔다. 1만3000TEU급 컨테이너선 8척을 새로 짓고, 2800TEU급 3척과 1700TEU급 1척 등 피더선 4척을 사들인다. 신조선 8척은 HD현대 조선 계열사가 맡는다. HD한국조선해양에 따르면 HD현대삼호가 6척(1조4397억 원), HD현대중공업이 2척(4799억 원)을 건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