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삼성전자,‘무풍냉방’ 기능 강조한 TV 광고 공개

오아름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6-05-09 16:57

삼성전자,‘무풍냉방’ 기능 강조한 TV 광고 공개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삼성전자가 바람없이 자연의 쾌적함을 유지하는 ‘무풍냉방’ 기능을 강조한 무풍에어컨 광고를 시작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무풍에어컨’의 대세 굳히기에 나선다.

삼성전자는 광고를 통해 에어컨은 틀었지만 찬바람이 걱정이 되는 아기 부모, 한 여름에도 재채기하는 중년 아버지, 전기료 걱정에 더워도 참는 어머니의 모습 등 소비자들이 ‘무풍냉방’ 기능을 원하는 상황을 보여주며, ‘무풍냉방’으로 바람없이 자연의 시원함을 제공한다는 핵심 메시지를 전한다.

또한 삼성 ‘무풍에어컨’ Q9500을 통해 나오는 미세한 냉기를 만끽하는 모델 김연아의 모습과 함께 ‘이젠 무풍이 대세인 거죠’라는 내레이션으로 혁신적인 제품의 자신감을 표현했다.

삼성 ‘무풍에어컨’은 지난 1월 출시 이후 4개월만에 국내시장에서 6만대를 돌파하며 바람없이 시원하게 만들어주는 ‘무풍냉방’에 대한 고객들의 사랑을 확인했다.

삼성 ‘무풍에어컨’은 강력한 포물선 회오리 바람으로 원하는 쾌적 온도까지 빠르게 낮춰준 이후, 에어컨 전면의 13만5000여개의 ‘마이크로 홀’을 통해 나오는 냉기로 실내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하는 ‘무풍냉방’ 기능을 탑재했다.

또한 초절전 ‘무풍 청정’과 ‘무풍 제습’으로 일년 내내 쾌적한 실내 환경을 만들어 준다.

삼성 ‘무풍에어컨’은 전 모델 에너지 소비효율 1등급의 초절전냉방을 달성해 무더운 여름에도 전기요금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특히 바람문이 모두 닫히는 ‘무풍냉방’ 모드에서는 최대 85%까지 전기 사용량을 절약할 수 있다.

눈높이에서 대화하듯 온도, 청정도, 습도를 한 눈에 확인하는 ‘에어 디스플레이’와 공간의 품격을 높여주는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갖췄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이번 광고를 통해 대세 에어컨으로 자리매김한 삼성 무풍에어컨 ‘Q9500’의 혁신가치에 대해 소개하고자 했다”며 “초절전 무풍냉방으로 전기료 부담까지 덜어주는 삼성 무풍에어컨 ‘Q9500’과 함께 고객들께서 길고 뜨거워진 여름을 시원하고 쾌적하게 이겨내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오아름 기자 ajtwls070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KAI는 지금 비상 상황"…일감도, 이익도, 현금도 말랐다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양산 준비에 현금을 쏟아붓는 사이 재무 부담이 빠르게 불어나고 있다. 영업활동현금흐름은 2023년부터 3년 연속 적자로 2조 넘는 비용이 빠져나갔고, 그 빈자리를 메운 총차입금은 1년 반 만에 2.9배인 2조9801억 원으로 늘었다. 곳간을 다시 채워줄 신규 수주는 상반기 연간 목표의 6.0%에 그쳤고 영업이익률도 1년 새 3.5%p 내려앉았다. 방산 수출 호황 속에서도 KAI는 일감과 이익, 현금이 동시에 말라가고 있다.KAI는 항공기 설계부터 엔진·항전장비 등 구성품 통합, 시험평가까지 개발 전 과정을 총괄하는 국내 유일 완제기 체계종합업체다. 전투기·훈련기·헬기를 독자 개발해 양산까지 끌고 갈 수 있는 곳은 국 2 얼라인의 SK 밸류업 압박에 주가 11% 급등…지주사 저평가 해소될까 행동주의 펀드 얼라인파트너스가 SK㈜의 기업가치를 높여야 한다고 요구하면서 SK 주가가 급등했다. SK하이닉스 등 주요 계열사의 실적이 좋아지고 있지만, 지주회사인 SK㈜의 주가에는 그 가치가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다는 주장이 투자자들의 관심을 끈 것으로 풀이된다.2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SK는 이날 오후 2시35분 기준 전 거래일보다 11.21% 오른 47만6000원에 거래됐다. 얼라인파트너스가 SK㈜ 지분 1.50%를 보유하고 있다고 공개하면서 기업가치 개선을 위한 주주행동에 나설 수 있다는 기대가 커진 영향이다.얼라인파트너스는 2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13D 모니터 액티브-패시브 인베스터 서밋'에서 SK㈜의 기업가치가 실 3 '물류맨' 최원혁號 HMM, 취임 후 12조 투자…장기 선대 승부수 HMM이 '물류맨' 최원혁 사장 체제에서 대형 컨테이너선뿐만 아니라 여러 종류의 화물을 싣는 벌크선, 항만 설비까지 함께 넓히고 있다.이는 컨테이너 운임 흐름에 실적이 좌우돼 온 HMM이 거점과 지선을 촘촘히 엮고 사업 영역을 넓혀 종합물류기업에 가까운 구조를 갖추려는 시도로 풀이된다.컨테이너선 12척에 2조1000억 투자HMM은 지난 20일 컨테이너선 12척에 2조1000억 원을 투자한다고 밝혔다. 1만3000TEU급 컨테이너선 8척을 새로 짓고, 2800TEU급 3척과 1700TEU급 1척 등 피더선 4척을 사들인다. 신조선 8척은 HD현대 조선 계열사가 맡는다. HD한국조선해양에 따르면 HD현대삼호가 6척(1조4397억 원), HD현대중공업이 2척(4799억 원)을 건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