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살레와, 가정의 달 특별 프로모션 마련

정수남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6-04-30 04:33

그래픽에어티셔츠·하이퍼플랫티셔츠 2종 사면 1종 50% 할인

(왼쪽부터)살레와 그래픽에어티셔츠, 하이퍼플랫티셔츠.

(왼쪽부터)살레와 그래픽에어티셔츠, 하이퍼플랫티셔츠.

[한국금융신문 정수남 기자] 아웃도어 브랜드 살레와가 가정의 달에 감사의 선물을 준비하는 고객을 위한 프로모션(판촉활동)을 마련했다.

살레와는 31일까지 하이퍼플랫티셔츠(12종)와 그래픽에어티셔츠(8종) 중 2장을 구매한 고객에게 하나를 사면 하나를 50%에 구매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한다고 30일 밝혔다.

이중 하이퍼플랫티셔츠는 살레와의 하이퍼플랫 공법을 적용한 제품으로 기존에 재봉사로 봉제됐던 밑단, 절개선과 지퍼 부착을 무봉제 접착해 외형 윤곽을 살려준다.

이들 제품은 습기 흡수와 건조력이 우수한 기능성 소재에 유칼립투스에서 추출한 오일을 캡슐화해 프린트에 적용한 것으로 땀이나 물에 젖으면 캡슐이 터지면서 피부에 청량한 느낌을 준다.

여기에 경량 메쉬 조직의 소재가 높은 통기성을 제공한다.

이로 인해 이들 제품은 걷기나 조깅, 체육활동 시 가볍고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다고 살레와는 설명했다.

행사 기간 고객은 하이퍼플랫티셔츠 2장을 12만7500원에, 그래픽에어티셔츠 2장을 10만5000원에 각각 구매할 수 있다.


정수남 기자 perec@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KAI는 지금 비상 상황"…일감도, 이익도, 현금도 말랐다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양산 준비에 현금을 쏟아붓는 사이 재무 부담이 빠르게 불어나고 있다. 영업활동현금흐름은 2023년부터 3년 연속 적자로 2조 넘는 비용이 빠져나갔고, 그 빈자리를 메운 총차입금은 1년 반 만에 2.9배인 2조9801억 원으로 늘었다. 곳간을 다시 채워줄 신규 수주는 상반기 연간 목표의 6.0%에 그쳤고 영업이익률도 1년 새 3.5%p 내려앉았다. 방산 수출 호황 속에서도 KAI는 일감과 이익, 현금이 동시에 말라가고 있다.KAI는 항공기 설계부터 엔진·항전장비 등 구성품 통합, 시험평가까지 개발 전 과정을 총괄하는 국내 유일 완제기 체계종합업체다. 전투기·훈련기·헬기를 독자 개발해 양산까지 끌고 갈 수 있는 곳은 국 2 얼라인의 SK 밸류업 압박에 주가 11% 급등…지주사 저평가 해소될까 행동주의 펀드 얼라인파트너스가 SK㈜의 기업가치를 높여야 한다고 요구하면서 SK 주가가 급등했다. SK하이닉스 등 주요 계열사의 실적이 좋아지고 있지만, 지주회사인 SK㈜의 주가에는 그 가치가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다는 주장이 투자자들의 관심을 끈 것으로 풀이된다.2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SK는 이날 오후 2시35분 기준 전 거래일보다 11.21% 오른 47만6000원에 거래됐다. 얼라인파트너스가 SK㈜ 지분 1.50%를 보유하고 있다고 공개하면서 기업가치 개선을 위한 주주행동에 나설 수 있다는 기대가 커진 영향이다.얼라인파트너스는 2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13D 모니터 액티브-패시브 인베스터 서밋'에서 SK㈜의 기업가치가 실 3 '물류맨' 최원혁號 HMM, 취임 후 12조 투자…장기 선대 승부수 HMM이 '물류맨' 최원혁 사장 체제에서 대형 컨테이너선뿐만 아니라 여러 종류의 화물을 싣는 벌크선, 항만 설비까지 함께 넓히고 있다.이는 컨테이너 운임 흐름에 실적이 좌우돼 온 HMM이 거점과 지선을 촘촘히 엮고 사업 영역을 넓혀 종합물류기업에 가까운 구조를 갖추려는 시도로 풀이된다.컨테이너선 12척에 2조1000억 투자HMM은 지난 20일 컨테이너선 12척에 2조1000억 원을 투자한다고 밝혔다. 1만3000TEU급 컨테이너선 8척을 새로 짓고, 2800TEU급 3척과 1700TEU급 1척 등 피더선 4척을 사들인다. 신조선 8척은 HD현대 조선 계열사가 맡는다. HD한국조선해양에 따르면 HD현대삼호가 6척(1조4397억 원), HD현대중공업이 2척(4799억 원)을 건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