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한국예술원,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귀주성 주요 대학들과 MOU 협약 체결

온라인뉴스팀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6-04-28 15:42

KAC 한국예술원, 글로벌 아티스트 양성을 위한 중국 귀주성 11개 대학들과 산학협력 체결

한국예술원,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귀주성 주요 대학들과 MOU 협약 체결
서울 충정로에 위치한 4년제 예술학사 교육기관 한국예술원(학장 김형닫기김형기사 모아보기석)은 지난 22일 서울 종로 프라자호텔 그랜드볼륨에서 개최된 '중국 귀주성 교육전 및 해외채용 박람회'에 참가하여 귀주성 주요 대학들과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지난 19일부터 4박 5일 일정으로 방한 중인 천민얼 중국 귀주성 서기와 왕봉우 교육청장 등 귀주성 대표단과 추궈홍 주한 중국대사가 참석했다.

한국예술원을 포함한 300여명의 한·중 대학 및 교육 관계자들이 참석한 이번 행사에는 중국 귀주성과 한국의 인문교류 활성화와 귀주성의 고등교육, 직업교육, 국제학생교육에 대한 한국의 이해 증진을 비롯해 귀주성 대학기관에 해외 고급인재 유치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또 한, 귀주성교육청 왕봉우 청장과 중국 주요대학 관계자 및 한국예술원, 고려대학교 의과대학을 비롯한 국내 4년제 대학 관계자들이 모여 앞으로의 계획에 대한 간담회를 진행하였다.

한국예술원은 귀주사범대학교, 개리대학교, 귀주직업기술대학, 귀주사범대학, 준의의과대학, 귀양대학, 검남민족사범대학, 귀주교통직업전문학교, 안순대학, 동인대학, 귀양유아사범고등전문학교, 귀주의과대학교, 귀주대학교, 귀주지방교육개발연구소, 후남 중한교류 국제 문화전파유한공사 등 귀주성 주요 대학들과 협약을 체결 했으며 이번 업무 협약식을 통해서 상호 협력을 통한 우수인재 양성을 위한 기반을 다져나간다는 방침이다.

귀주성은 '중국정부장학금-귀주성장학금-대학교내장학금' 등 3단계에 걸친 유학생 장학금 제로를 통해 해외 유학생들이 선호하는 유학지로 각광받고 있다. 한국예술원은 이번 협약 뿐만 아니라 ㈜콘텐츠앤피플스토리와 중국 다중채널네트워크(MCN) 사업을 위한 협약 체결을 한 바 있으며 디 인스티튜트 영국음악학교, 중국전매대 아시아미디어연구센터, 중국심천홍박창영미디어그룹, 키이스트 등 학생들의 해외진출 활동을 위한 활발한 해외 기관들과 산학협력 및 교류를 하고 있다.

현재 한중합작 글로벌 아이돌 오디션 슈퍼아이돌 총괄 프로듀서 및 심사위원으로 활약 중인 한국예술원 김형석 학장은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게 되었다." 며 "앞으로도 재능 있는 한국예술원 학생들이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중국 등 해외진출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고 말했다.

한편, 한국예술원은 실용음악, 실용무용, 영화 및 방송영상 등 예술분야 진로를 꿈꾸는 학생들을 위해 2017학년도 신/편입생 모집에서 학생들의 적성을 고려해 수능 및 내신성적은 반영하지 않고 면접 및 실기를 통해서만 모집하고 있다. 우선선발전형 합격 시 전원 입학장학금을 지급하는 우선선발전형 혜택을 제공 중이다.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FNTIMES.com



온라인뉴스팀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전체 다른 기사

1 "주총 문화 패러다임 바꾼다"…예탁원, 전자의결권 플랫폼 'eVOP' 첫 선 "그동안 '슈퍼 주총데이' 접근성 한계 등이 지목됐는데 내년 3월 정기 주주총회 시즌에는 대폭 줄어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전자의결권 플랫폼 '이봅(eVOP, Electronic Voting Platform)'은 한국 주총 문화 패러다임을 획기적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이윤수 한국예탁결제원 사장은 4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전자주주총회 도입 및 플랫폼 오픈' 기자간담회에서 전자의결권 플랫폼 'eVOP'을 소개했다.개정 상법에 따라 내년 1월부터 최근 사업연도 말 현재의 자산 총액이 2조원 이상인 상장사는 전자주총 개최가 의무화된다.이윤수 사장은 "eVOP은 예탁원의 핵심 인프라인 주요 업무 시스템과 동일한 수준의 안정성과 보안 2 AI 믿고 샀는데…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흔드는 '반전' 인공지능(AI) 열풍을 타고 증시 상승을 이끌었던 반도체주가 역설적으로 AI 투자 부담에 흔들리고 있다.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이 AI 데이터센터 구축에 막대한 자금을 투입하고 있지만, 투자 비용을 웃도는 수익을 거둘 수 있을지에 대한 의구심이 커지면서다. 코스피가 개인과 기관의 매수세에 힘입어 반등한 가운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외국인 매도 압력에 동반 하락했다.시장의 질문도 달라졌다. AI에 얼마나 투자하느냐가 아니라 투자한 돈을 언제, 얼마나 회수할 수 있느냐다. AI 반도체 랠리가 새로운 성장 국면에 진입할지, 과도한 기대를 되돌리는 조정에 들어설지 시험대에 올랐다.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3 옥동준 서울시의원, 김포공항 고도제한 강화 우려…"목동 재건축 차질 없어야” 국제민간항공기구(ICAO)의 항공기 장애물 제한 기준 개정으로 김포공항 주변 고도제한 규제가 확대될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목동 등 서울 양천구 재건축 사업에 미칠 영향이 주목받고 있다.서울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회 옥동준 의원(더불어민주당·양천4)은 지난 3일 열린 서울시 도시공간본부 행정사무감사에서 고도제한 기준 변경에 따른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ICAO는 지난해 항공기 안전 운항을 위한 장애물 제한 기준을 개정해 기존 체계를 장애물금지표면(OFS)과 장애물평가표면(OES)으로 이원화했다. 개정 기준은 2030년 11월 전면 시행될 예정이며, 국내 적용 방식에 따라 기존 규제 대상이 아니었던 양천구 일부 지역도 영향권에 포함될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