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산업은행, 현대상선 조건부 자율협약 개시 결정

정선은 기자

bravebambi@

기사입력 : 2016-03-29 16:21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산업은행은 현대상선이 지난 22일 신청한 채권금융기관 공동관리 절차(조건부 자율협약)의 개시를 의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산업은행을 비롯한 채권단(신용보증기금, 우리은행 등 포함)은 오후 3시 산업은행 회의실에서 현대상선에 대한 제1차 채권금융기관협의회를 열고 채권금융기관 100% 동의 가결로 이같은 내용을 결정했다.

이번 자율협약은 이해관계자인 용선주와 사채권자 등의 동참을 전제로 한 조건부 자율협약이다. 산업은행은 "이 중 하나라도 협상이 무산될 경우 자율협약은 종료될 예정"이며 "채권단의 원리금은 3개월간 유예되며 외부전문기관을 선정하여 경영정상화방안이 수립될 것"이라고 밝혔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그래픽 뉴스] “돈로주의 & 먼로주의: 미국 외교정책이 경제·안보에 미치는 영향”
[그래픽 뉴스] 워킹맘이 바꾼 금융생활
[그래픽 뉴스] 매파·비둘기부터 올빼미·오리까지, 통화정책 성향 읽는 법
[그래픽 뉴스] 하이퍼 인플레이션, 왜 월급이 종잇조각이 될까?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