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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증권, 업계 최초 체크카드 신용대출서비스'able 스타론' 출시

장원석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6-01-18 10:19

현대증권, 업계 최초 체크카드 신용대출서비스'able 스타론' 출시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장원석 기자] 현대증권(사장 윤경은)은 18일(월) KB캐피탈과 업무제휴를 통해 업계 최초 체크카드 신용대출서비스인 able 스타론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able 스타론은 기존 개인신용등급과 현대증권 고객등급을 반영한 대출서비스로, 현대증권 개인체크카드 발급 고객이라면 누구나 별도 서류 및 지점 방문 없이 간편하게 전화로 이용할 수 있다.

able 스타론의 대출금리는 최저 연 6.9%, 한도금액은 최대 5,000만원으로, 원리금 균등분할 또는 3개월 거치(이자만 납부) 후 원리금 균등분할 상환 할 수 있으며, 대출기간도 최대 4년(48개월)까지 선택 할 수 있다.

현대증권은 able 스타론출시를 기념하여 출시 기념 이벤트도 함께 실시한다.

이벤트는 첫째, able 스타론 ‘개인신용 정보제공’에 동의한 모든 고객 에게 커피 모바일 상품권 지급혜택, 둘째, able 스타론 ‘개인신용 정보제공’에 동의한 고객 중 추첨 된 총 421명에게 200만원 상당의 여행상품권 등 경품 지급혜택, 셋째, 『able 스타론』 대출상품을 이용한 모든 고객에게 대출 취급액의 0.3% 캐시백 혜택을 제공한다.

윤경은 현대증권 사장은 “able 카드에 대출 기능까지 더해 고객 편의를 높였다” 면서 “향후 비대면 계좌개설 서비스 등 고객 편의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금융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 이라고 말했다.

able 스타론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현대증권 홈페이지(www.hdable.co.kr)를 참고하면 된다.


장원석 기자 one218@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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