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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올레 tv서 인기 영화가 ‘우르르’

정수남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6-01-18 03:36 최종수정 : 2016-01-18 03:56

특집관 운영…사도·암살·겨울왕국 등 제공

KT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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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정수남 기자] KT(회장 황창규닫기황창규기사 모아보기)가 인터넷프로토콜(IP)TV 서비스인 올레 tv를 통해 기가 인터넷 100만 가입자 돌파를 기념해 오는 20일까지 ‘기가 100만 특집관’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기가 100만 특집관’은 △100만 기가, 100만 영화 △기가로 즐기는 독점·무료 △바야흐로 기가시대 3개의 메뉴로 운영된다.

‘100만 기가, 100만 영화’ 메뉴에서는 ‘사도’, ‘암살’, ‘인사이드 아웃’,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등 100만 관객 이상 흥행에 성공한 영화 15편을 특집 편성하고, 시청 시 TV 포인트 1000원을 제공한다.

‘기가로 즐기는 독점·무료’메뉴에서는 ‘겨울왕국’, ‘퍼스트 어벤져’ ‘주먹왕랄프’ 등 올레 tv에서만 볼 수 있는 무료 콘텐츠를 특별 편성한다.

‘바야흐로 기가시대’ 메뉴에서는 인기리에 방영 중인 드라마 ‘응답하라 1988’ 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담은 ‘대답하라 1988’ 영상을 고화질로 편성한다.

KT 미디어사업본부 유희관 본부장은 “올레 tv는 기가 인터넷의 안정적인 품질을 기반으로 초고해상도의 콘텐츠를 서비스하고 있는 만큼, 기가 인터넷 100만 돌파를 기념해 고객에게 보답하는 의미로 다양한 무료 영화와 이벤트를 준비했다” 며 “앞을로도 국내 최고 화질을 안정적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레 tv는 국내 최초 셋톱형 UHD 서비스인 ‘올레 기가 UHD tv’를 출시하고, 국내 최다 UHD VOD와 채널을 제공하고, 40만 이상의 고객을 모집하는데 성공했다.


정수남 기자 perec@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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