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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런타인데이에 초콜릿과 함께 나만의 아름다움을 선물해보자

FN온라인팀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6-01-11 18:18

2월 14일 밸런타인데이는 우리나라에서는 여성이 남성에게 사랑을 고백할 수 있는 날로 알려졌다. 언제부터 어떻게 밸런타인데이가 유래 되었는지 알아보면 더 고백하고 싶을지 모른다. 연인에게 초콜릿과 함께 주면 좋은 선물로 제이준코스메틱의 비타스노우, 뉴트로지나의 핸드크림까지 소개해 본다.

밸런타인데이(발렌타인데이) 언제 어떻게 유래 되었을까?
신부 발렌티노(Valentinus) 이름에서 유래되었는데, 밸런타인, 발렌타인은 영어 발음으로 우리에게 더 친숙한 이름이다. 로마황제 클라우디우스 2세는 원정에 병사들을 출병 직전 결혼을 금지했다. 밸런타인 신부는 사랑하는 두 남녀를 안타깝게 생각해 이들 사이의 결혼을 몰래 허락하고 주례를 섰는데, 군사들의 사기를 떨어뜨린다고 생각한 클라우디우스 2세는 270년 2월 14일에 밸런타인을 처형했다.

2월 둘째 주부터 새들이 짝짓기를 한다는 속설이 있다. 밸런타인 신부의 정신과 서양의 속설이 결합하여 밸런타인데이가 오늘까지 이어졌다. 그 후 부모와 자녀가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카드 교환하는 풍습이 오늘까지 이어졌다. 오늘날은 남녀가 사랑을 고백하고 초콜릿을 주고받는 날이다. 우리나라에서는 주로 여성이 남성에게 사랑을 밝힐 수 있는 날로서 초콜릿을 선물을 많이 한다.

초콜릿만 주면 나를 기억할까? 선물을 주면서 편안하게 대화하는 방법은 없을까?
초콜릿만 주면 나를 기억할까? 좀 더 색다른 방법은 없을까? 고민하는 분들을 위해 초콜릿과 함께 다른 선물과 함께 주는 방법을 소개한다. 상대방과 내가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지는 것이 좋다. 자연스럽게 대화를 하면서 서로를 알아갈 수 있는 기회를 만들 수 있는 방법으로 초콜릿과 영화 티켓을 함께 주는 방법이 있다.

이미 연인이면 같이 영화를 보면서 발렌타인데이를 기념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다. 하지만 대부분 발렌타인데이의 필수 코스가 영화를 보기에 오래된 연인들에게는 식상할 수 있다. 또한, 색다른 방법을 고민하는 분들도 있다. 티켓을 주었는데, 나오지 않는다면, 거절을 당한다면 정말 가슴 아픈 날이 될 수 있다. 그럼 다른 방법은 없을까?

초콜릿과 함께 나만의 아름다움을 선물해 보는 것을 어떨까?
초콜릿을 주면서 나만의 아름다움을 같이 선물한다면 상대방이 더 잘 기억할 수 있는 방법이다. 요즘 남성들도 피부에 관심을 가지는 분들이 많기에 가격이 적당하고 같이 사용할 수 있는 팩을 주는 것은 어떨까? 만약 사귀게 된다면 같이 마스크 팩을 붙이면서 밸런타인데이를 기억하게 되고, 상대방이 선물만 받거나 거절한다면 집에서 혼자 팩을 사용하면서 나를 기억하게 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다.

다양한 상품들이 많지만 남녀 모두 사용해도 좋은 마스크 팩을 소개하자면, 비타스노우로 유명한 제이준코스메틱의 3단계 시스템으로 사용이 편한 ‘블랙 물광 마스크’가 있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만들 수 있는 더페이스샵의 ‘캐릭터 마스크’, 이니스프리의 ‘잇츠 리얼 스퀴즈 마스크’가 있다.

평소 피부톤에 신경쓰는 애인에게는 화이트닝 효과가 있는 제이준코스메틱의 비타스노우, 더페이스샵의 화이트 씨드 제품들도 같이 선물한다면, 더 센스있는 선택이 아닐까?

평소 같이 사용하면서 오랫동안 기억하고 싶은 선물을 주고 싶다?


건조한 날씨로 손이 거칠 때, 손을 씻은 후 같이 사용하면서 밸런타인데이를 오래 기억할 수 있는 방법으로 핸드크림을 선물하는 것도 좋다. 핸드크림을 발라주면서 자연스럽게 스킨십도 가능한 좋은 방법이 아닐까?

핸드크림제품으로 간단하게 몇 가지를 소개해 보자면, 향기가 좋은 더페이스샵의 ‘데일리 퍼퓸 핸드크림’, 선물하기 좋은 제이준코스메틱의 ‘제이준 시어버터 핸드크림’, 뉴트로지나 ‘노르웨이젼 포뮬러 핸드크림’이 있다.

뛰어난 보습력으로 인정받고 있는 명실상부한 브랜드인 뉴트로지나, 비타스노우로 런칭한 뒤, 무섭게 성장하고 있는 제이준코스메틱은 제이준 스타일로 독자적인 기술력을 키우고 있는 떠오르는 강자로 눈 여겨 볼 필요가 있다. 더페이스샵은 젊은 층의 넓은 인지도를 바탕으로 소비자를 사로잡는 많은 제품들을 출시하고 있는 브랜드이기도 하다.

좋은 날로 밸런타인데이를 기억하고 싶다면, 사랑하는 사람에게 초콜릿과 나만의 아름다움을 선물해 보자.



FN온라인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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