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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피아닷컴, NASA 우주복 소재 ‘스페이스 온열시트’ 국내 출시

FN온라인팀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5-12-07 14:58 최종수정 : 2015-12-07 15:10

웰피아닷컴, NASA 우주복 소재 ‘스페이스 온열시트’ 국내 출시
12월 들어 본격적인 추위가 찾아오면서 발난로, 발히터, 미니히터, 온열매트, 핫팩 등 개인 난방기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난방 온열 기능을 가진 이불, 모포, 판초, 블랭킷 등 침구류 또한 다양하게 출시되고 있다.

생활용품 유통 전문기업 천년넷(대표 오태호) 웰피아닷(www.welpia.com)은 우주복 원단 소재로 만든 난방시트 ‘베스타(VESTA) 스페이스 난방시트’를 출시했다.

‘베스타 스페이스 난방시트’는 인체에서 나오는 방사열을 반사해 체온저하를 방지하고 보온효과를 얻을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1㎠에 직경 20미크론(μ)의 홀을 약 50개 펼쳐놓아 수 만개의 구멍을 통해 불필요한 습기가 빠져나가기 때문에 통기성이 좋으면서 따뜻하고 쾌적함을 선사한다.

투명 폴리에틸렌 필름, 알루미늄, 부직포 등으로 구성되어 있고, 담요를 여러 장 덮지 않아도 따뜻하기 때문에 극세사 무릎담요로 제격이다. 이불커버 아래에 추가하여 사용하면 찜질의 효과를 느낄 수 있으며, 거실, 소파, 침대에서 온열시트로 사용할 수 있다.

특히 별도의 전원이 필요 없으므로 어디에서나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추운 겨울밤 보조침구, 무릎 담요로 사용가능하며, 재해 시에는 방한 및 보조침구 아이템, 응급매트로 활용 할 수 있다. 야외 캠핑, 추운 날 운동경기 관람, 등산, 낚시, 캠핑 등 아웃도어 레저에서도 최적의 사계절 용품이다.

차량용, 캠핑용 온열시트로도 좋다. 자동차 수납 박스에 보관이 수월하며 작게 접을 수 있어 휴대용으로 들고 다니기도 편리하기 때문에 추운 가을, 겨울 캠핑담요로 추천할 만한 상품이다.

천년넷 오태호 대표는 “영하 ?10℃ 환경에서 스페이스 난방시트를 사용하고 20분 후에 23℃ 체감온도 효과가 나타났으며, 시중에서 판매하고 있는 담요와 비교보온실험을 한 결과 10℃ 이상 따뜻한 것이 입증됐다”며, “전자파차단 기능이 있어 임산부가 사용하는 블랭킷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아이디어쇼핑몰 천년넷은 올해 특별한 겨울 난방용품 4종을 선보인다. 미국 나사(NASA) 스페이스 난방시트를 포함해 책상 밑 난로 베스타 데스크 발히터, 12V DC 3.5A 카본(Carbon) 면상발열매트, 희토류 발가락히터 등 흔하지 않은 아이템 상품이다.

자세한 내용은 천년넷 웰피아닷컴 홈페이지(www.welpia.com)를 참조하면 된다.



FN온라인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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