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연예인한복 찾는 일반인들 한복대여점으로 몰린다

FN온라인팀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5-12-07 13:15 최종수정 : 2015-12-07 14:10

연예인한복 찾는 일반인들 한복대여점으로 몰린다
최근 수지, 스테파니 리 등 한복화보가 주목을 받은 가운데 박신혜, 이영애, 고아라 등 많은 여자 연예인들이 입은 한복사진이 인터넷에 올라왔으며 그 반응 역시 폭발적이다. 한복은 드라마나 CF속에서도 심심치 않게 등장하며 이제는 예능에서도 한복을 종종 볼 수 있다. 이러한 대중매체의 영향으로 연예인한복을 찾는 일반인들이 많아졌으며, 한복원피스 퓨전한복드레스 예쁜생활한복 등을 파는 한복쇼핑몰 개량한복쇼핑몰 생활한복쇼핑몰 퓨전한복쇼핑몰과 더불어 한복집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과거 베틀로 천을 짜서 한복을 만드는 시대는 지나갔지만 예나 지금이나 한복을 사랑하는 한국인의 마음은 여전하며 평상시보다 좋은날 한복대여를 하기 때문에 한복대여점을 찾는 사람들의 발길은 더욱 가볍다.

이처럼 다양해진 한복의 종류와 한복대여점의 증가로 전통성을 중시하는 동대문한복과 종로한복대여에서도 여자생활한복과 여자개량한복을 볼 수 있으며 개량한복대여 생활한복대여도 가능하다. 생활한복을 찾는 사람 역시 저렴한 광장시장한복가격을 찾는 것을 볼 수 있다. 또한 강남한복대여가 가능한 청담동한복의 청담한복에서는 웨딩한복드레스와 한복드레스를 찾는 여성 고객들이 주를 이룬다.

예쁜한복 이브로 한복에서는 신부한복대여 예쁜신부한복과 신부혼주한복 신랑혼주한복 등 결혼식을 위해 한복을 찾는 사람들이 많다. 신부어머니한복과 신랑어머니한복의 양가어머니한복을 고르는 예비부부들을 보면 설레는 기색을 감출 수가 없다. 남아돌한복 여아돌한복과 같은 아기한복이나 돌복으로 돌잔치가족한복을 찾는 사람들은 가족돌한복대여를 해가며 아기와 함께 매장을 방문하는 가족들도 많다. 돌복대여로 아동한복 유아한복 여아한복을 고르는 부모들의 표정이 한결같은 미소를 짓고 있다. 이처럼 여전히 결혼식과 돌잔치와 같은 가족행사에는 한복이 빠짐없이 등장하는 의상 중에 하나인 것이다.

저렴한 가격을 제시하는 이브로 한복의 혼주한복가격 결혼한복가격 등이 궁금하다면 이브로 한복 홈페이지(www.evlo.co.kr)에서 볼 수 있으며 신부엄마한복 혼주한복색 베이비돌한복 한복드레스대여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카카오톡(카톡 친구 검색에서 ‘이브로 한복’ 검색)이나 전화 상담(02-6952-3915)로도 가능하다.



FN온라인팀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전체 다른 기사

1 30代의 고민, 안정과 새로운 도전 [홍석환의 커리어 멘토링] 30대 직장인이 갖는 비교 갈등30대 후반 직장인은 인생에서 가장 복합적인 비교 갈등을 경험하는 시기다. 사회 초년생 시절에는 단순히 취업과 연봉이 기준이었다면, 이제는 결혼, 자녀, 집, 승진, 경력, 자산, 삶의 방향까지 비교의 범위가 넓어진다. 회사에서는 중간관리자로서 책임이 커지고, 가정에서는 배우자와 자녀를 책임져야 한다. 한편으로는 아직 성장하고 싶고 도전하고 싶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안정도 놓칠 수 없다. 이 시기의 비교 갈등은 단순한 부러움이 아니라 “나는 제대로 살아가고 있는가?”라는 존재의 질문으로 이어진다.30대 후반 직장인이 크게 느끼는 비교 갈등을 살펴보았다. ① 집과 자산이다. 동창이나 동기가 서울 2 AI 시대의 보이지 않는 혁명, 도심에 '엣지 데이터센터'가 온다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이 AI를 만나 폭발적인 속도로 진행되고 있다. 우리는 매일 클라우드에 접속하고, 거대한 서버가 처리한 정보를 스마트폰을 통해 소비한다. 그동안 우리에게 데이터센터는 '저 멀리 어딘가에 있는 거대한 공장' 같은 존재였다. 하지만 AI 시대의 도래는 데이터센터의 정의를 근본적으로 바꾸고 있다. 이제 데이터센터는 단순히 데이터를 모아두는 창고가 아니라, 실시간으로 의사결정을 내리고 현장에서 반응해야 하는 '지능의 중심지'로 이동하고 있다. 그 변화의 최전선에 바로 '엣지 데이터센터(Edge Data Center)'가 서 있다.엣지(Edge), 데이터의 가장자리로 향하는 지능엣지 데이터센터는 지리적으로 데 3 금융권 AX의 이정표, 양종희의 ‘KB with AI’ AI가 금융을 바꾼다는 말은 이제 새롭지 않다. 중요한 것은 진짜 변화와 유행 추종을 가르는 기준이다. 최근 한국금융미래포럼에서 공개된 KB금융그룹의 AI 전략은 그 경계를 가늠하게 하는 사례였다. 아직 완성된 성공 모델로 단정하긴 이르지만, AI를 조직 운영의 중심축으로 옮기려는 철학과 실행 의지는 분명해 보인다.출발점은 양종희 KB금융지주 회장의 한 문장이다. “AI를 외부에서 구입(Buy)해 쓰려 하지 말고, 실전 인재로 채용(Employ)하라.” 기술을 도입 대상이 아니라 함께 일하는 존재로 보겠다는 선언이다. 금융권 AI 활용이 여전히 솔루션을 얹는 수준에 머문 경우가 많았다는 점에서, 이 프레임은 도발적이다.‘구입’과 ‘채용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