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신한금융투자, 후강퉁 주요 거래종목/상승률 공개

최성해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5-11-16 10:10

신한금융투자(대표이사 강대석)는 후강퉁 개시 1년을 맞아 고객들의 주요 거래 종목 및 상승률을 11월 16일(월) 공개했다. 신한금융투자 고객들이 1년간(~2015.11.06) 가장 많이 매매한 후강퉁 종목TOP 10의 평균 상승률은 55.75%로 나타났다. 이 종목들 중 중국중철(196%), 중국중차(131.5%), 우통객차(81.96%), 중국국제여행사(50.74%), 복성의약(39.32%)이 상승률 TOP5를 기록했다. 그 외에도 중신증권, 상해가화연합, 상해자동차, 중국평안보험, 청도하이얼이 거래대금 TOP 10에 이름을 올렸다.

신한금융투자가 2014년 11월 제시한 ‘후강퉁 관심종목 10선’ 중에서는 강미약업(120.38%), 항공동력(80.87%), 항서제약(77.05%), 포발은행(66.33%), 귀주마오타이(50.12%)가 상승률 TOP5를 기록했다. 또 지난 8월 상해증시 조정기에 제시한 관심종목들의 상승률은 삼삼고분(50%), 항생전자(42.96%), 가화유선(33.98%), 융기고분(33.96%), 장성자동차(30.48%)순으로 나타났다. 후강퉁 개시 1년간 중국투자 고객 및 자산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10월말 현재 신한금융투자 고객들의 후강퉁 투자 자산은 연초 대비 2.5배까지 늘었다. 신규계좌는 월 평균 970개가 개설됐으며, 활동 계좌수는 월 평균2,049개로 나타났다.

한편 신한금융투자는10대 증권사 중 가장 오래된 해외주식 서비스 노하우를 갖고 있으며, 업계 최초 해외주식 전담 상담창구인 ‘나이트데스크’를 24시간 운영하는 등 해외주식투자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또 증권업계 최고의 중국 전문가로 구성된 ‘차이나데스크’를 올 초부터 운영하고 있으며, 중국시장 탐방 및 분석을 통해 중국관련 정보를 기관투자가와 해외주식 고객들에 제공하고 있다.

신한금융투자 차이나데스크 박석중 팀장은 “후강통 시행 초기 신실크로드 관련 수혜주들이 시장을 주도했지만 지난 1년간 높은 변동성과 경제 구도변화가 가속화 되며 IT S/W, 미디어, 건설업종의 상대 강세가 나타났다.”고 말한 후 “앞으로 정책 수혜와 고속 성장이 기대되는 성장주의 상승세가 계속해서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특히, 빠른 매출 성장을 보이고 있는 인터넷 서비스, 헬스케어, 미디어/콘텐츠 업종에 주목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최성해 기자 haeshe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삼천리 600억 공모채 노크… AA+ 크레딧 입증할까? ㈜삼천리(대표이사 유재권, 전영택)가 총 600억 원 규모의 무보증 공모 회사채 발행에 나선다. 만기는 2년물과 3년물 만기 구조로, 수요예측은 오는 19일 진행된다.1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이번 공모채는 2년물 300억 원, 3년물 300억 원 규모로 나뉘어 발행된다.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최종 발행금리와 발행 규모가 확정된다.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최대 1000억 원까지 증액 발행이 가능하다.공모 희망금리는 민간채권평가사 4사(한국자산평가·키스채권평가·나이스피앤아이·에프앤자산평가)의 개별 민평 수익률 산술평균에 ±0.30%포인트를 가산한 수준으로 제시됐다. 발행 예정일은 28일, 상장 예정일은 29일이다.대표주관은 KB증 2 LG전자, 2500억 공모채 발행… 최대 실적·재무 개선세 앞세워 흥행 정조준 LG전자가 총 2500억원 규모의 무보증 공모 회사채 발행에 나선다. 1분기 기준 사상 최대 실적과 뚜렷한 재무구조 개선이 확인되면서 수요예측 흥행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1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이번 공모채는 2년물 1500억원, 5년물 500억원, 10년물 500억원으로 구성됐다. 오는 19일 진행되는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최종 발행 규모는 최대 5000억원까지 증액될 수 있다. 공모 희망금리는 민간채권평가사 4곳의 개별 민평 수익률 산술평균에 ±0.30%포인트를 가산한 수준으로 제시됐다. 대표주관사는 NH투자증권·KB증권·한국투자증권·미래에셋증권·신한투자증권·아이엠증권이 공동으로 맡았다. 조달 자금은 전액 오는 7월과 9월 3 가상자산 거래소 '실적 한파'…두나무 매출 반토막·빗썸 순손실 [2026 1분기 실적] 가상자산 거래량이 급감하면서 올 1분기 빅2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의 실적 성적표가 부진했다.코스피 고공행진에 따라 위험자산 투자 수요가 상대적으로 국내 주식시장으로 이동한 영향 등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거래량 '뚝', 가상자산 거래소 타격 1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시스템에 따르면, 업비트 운영사인 두나무의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수익(매출)은 234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5% 감소했다. 1분기 영업이익은 880억원으로 전년보다 78% 줄었다. 1분기 당기순이익도 전년 동기보다 78% 줄어든 695억원을 나타냈다.두나무 측은 "매출 및 영업이익 감소는 글로벌 경기 둔화에 따른 디지털자산 시장 거래량 감소 영향으로 분석된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