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먹어도 좋아, 국내에서도 인기몰이!

FN온라인팀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5-11-05 17:29

먹어도 좋아, 국내에서도 인기몰이!
일본에서 날씬한 연예인들이 더 날씬해지기 위해 먹는다는 다이어트 보조식품 ‘먹어도 좋아’가 한국에서도 인기 브랜드로 자리잡고 있다.

일간스포츠는 최근 ‘2015 한국 소비자 선호도 브랜드 대상’ 제품혁신 부문에서 ‘먹어도 좋아’가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먹어도 좋아’는 지난 2012년 홈페이지를 통해 한정판매를 시작했으며, 이후 3차례의 판매에서 모두 완판을 기록할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다.

게다가 지난 여름에는 상품명까지 비슷한 유사품이 인터넷 쇼핑몰에서 떠돌 정도로 빠르게 입소문이 난 제품이다.

현재 국내에서 유통되고 있는 ‘먹어도 좋아’는 한국 건강기능식품협회 기준을 모두 통과했으며, 원료와 공법 모두 국내에서 제작했으므로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다.

먹으면서 다이어트하는 보조식품들에는 여러 브랜드가 있으나 ‘먹어도 좋아’는 그 중에서도 유효 성분이 가장 많다보니 더 빨리, 확실한 효과를 볼 수 있다는 것이 소비자들의 이야기이다.

‘먹어도 좋아’ 한 포에 포함된 다이어트 유효성분 가르시니아는 1200mg으로 기타 제품에 비해 60% 가량이 많다. 인도 남동부에 자생하는 나무열매의 껍질에서 추출한 가르시니아 성분은 체내에서 탄수화물의 지방화를 막아 주는 성분임이 밝혀지면서 다이어트 신물질로 각광받기 시작했다.

한때는 일본에서 건너온 ‘반짝 유행’이 되지 않을까 하는 평가를 받기도 했던 ‘먹어도 좋아’가 소비자 브랜드 대상을 수상한 것은 여러 모로 의미가 깊다. 다이어트 식품으로서의 효과 뿐 아니라 안전성도 함께 입증받았다는 것이기 때문이다.

알약 형태로 간편하게 복용할 수 있어 바쁜 직장여성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모으고 있는 ‘먹어도 좋아’는 여성들의 취향에 맞는 예쁜 패키지로 사람들 앞에서도 당당하게 꺼내 먹을 수 있다는 점이 장점으로 꼽힌다.

또한 칼로리를 단순히 줄여주는 데 그치지 않고 겉으로 뚱뚱해 보이게 만드는 체지방을 줄여주며, 건강에 유해한 내장지방을 없애는 데도 효과가 있다. 때문에 미용이 아니라 건강을 위해 다이어트를 하는 이들에게도 ‘먹어도 좋아’는 적절한 보조식품이다.

아프리카 TV의 먹방 BJ들이 ‘먹어도 좋아’를 복용한다는 이야기는 이 제품의 선호도를 더욱 높여주고 있다.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면서 엄청난 음식을 먹어야 하는 BJ들이기에 철저한 관리는 필수이다.

‘먹어도 좋아’의 자세한 성분과 효과에 대한 정보들은 홈페이지(http://slim19.com)를 통해 알 수 있다.



FN온라인팀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전체 다른 기사

1 곽산업 KB저축은행 대표, 부실자산 정리로 건전성 개선…가계·중금리 중심 재편 [금융사 2026 3분기 실적] KB저축은행이 하반기 최우선 목표를 건전성을 둔 결과, 고정이하여신비율은 전년 동기보다 낮아지며 개선세를 이어갔다. 부실채권 정리에 집중하면서 올해 3분기 적자 폭이 증가했다. 4일 KB금융지주 2026년 3분기 팩트시트에 따르면, 올해 3분기 누적 KB저축은행 당기순손실은 198억원으로 전년 동기(25억원 순손실) 대비 적자 폭이 커졌다. 3분기 순손실도 177억원으로 전년 동기(34억원 순손실)보다 늘었다. 전년 동기보다 적자 폭이 커진 것은 부실채권 매각손익 영향 때문이다.KB저축은행 관계자는 “하반기 들어 부실자산 감축을 최우선 과제로 정하고 매각을 적극 추진하면서 매각손실이 발생했고, 기업여신을 중심으로 충당금 적립도 늘었 2 "주총 문화 패러다임 바꾼다"…예탁원, 전자의결권 플랫폼 'eVOP' 첫 선 "그동안 '슈퍼 주총데이' 접근성 한계 등이 지목됐는데 내년 3월 정기 주주총회 시즌에는 대폭 줄어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전자의결권 플랫폼 '이봅(eVOP, Electronic Voting Platform)'은 한국 주총 문화 패러다임을 획기적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이윤수 한국예탁결제원 사장은 4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전자주주총회 도입 및 플랫폼 오픈' 기자간담회에서 전자의결권 플랫폼 'eVOP'을 소개했다.개정 상법에 따라 내년 1월부터 최근 사업연도 말 현재의 자산 총액이 2조원 이상인 상장사는 전자주총 개최가 의무화된다.이윤수 사장은 "eVOP은 예탁원의 핵심 인프라인 주요 업무 시스템과 동일한 수준의 안정성과 보안 3 AI 믿고 샀는데…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흔드는 '반전' 인공지능(AI) 열풍을 타고 증시 상승을 이끌었던 반도체주가 역설적으로 AI 투자 부담에 흔들리고 있다.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이 AI 데이터센터 구축에 막대한 자금을 투입하고 있지만, 투자 비용을 웃도는 수익을 거둘 수 있을지에 대한 의구심이 커지면서다. 코스피가 개인과 기관의 매수세에 힘입어 반등한 가운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외국인 매도 압력에 동반 하락했다.시장의 질문도 달라졌다. AI에 얼마나 투자하느냐가 아니라 투자한 돈을 언제, 얼마나 회수할 수 있느냐다. AI 반도체 랠리가 새로운 성장 국면에 진입할지, 과도한 기대를 되돌리는 조정에 들어설지 시험대에 올랐다.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