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몸짱 만드는 몸매관리는 식스패드에 맡기세요

FN온라인팀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5-11-03 12:55

몸짱 만드는 몸매관리는 식스패드에 맡기세요
최근 연예인들을 비롯해 일반인들 사이에서도 EMS트레이닝 열풍이 불었다. EMS 트레이닝은 자신의 의지와 관계없이 근육에 직접 신호를 보내 운동시키는 기술로 운동 선수들 사이에서도 몸을 만들기 위해 활용되는 트레이닝법이다. 외형적인 인상에 영향을 주는 속근을 효율적으로 단련해주기 때문에 몸짱을 만들기 위한 몸매관리에 효과적이다. 애플힙이나 꿀벅지 등 신체부위별 단련도 가능하다. 과거 실내운동기구나 PT 등을 선호하던 이들이 이런 이유에서 EMS트레이닝으로 관심을 옮겼다.

EMS 트레이닝은 순간적으로 큰 힘을 발휘해야 해서 단련이 어려운 속근을 효율적으로 단련해준다는 점이 무엇보다 큰 매력이다. 운동을 하지 않고도 운동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어 꾸준히 운동을 지속하기 어려운 사람이나 운동에 권태기가 온 사람 등 젊은이들은 물론 근육량이 부족해 근육을 키워야 하는 중년층에서도 선호된다. 특히 쉽게 몸에 붙이는 것 만으로 효율적인 EMS트레이닝이 가능한 식스패드가 선보여진 뒤 이러한 인기는 계속되고 있다.

식스패드는 세계 최고의 EMS 이론에서 도출된 주파수 20Hz를 독자적 파형을 개발하여 제품화에 성공한 것으로 기존 EMS트레이닝 기구들이 고주파를 적용한 것과 대조된다. 20Hz는 시간이 지나도 장력을 유지해 효율적인 트레이닝을 할 수 있고, 이보다 높은 주파수를 이용하면 약 30초 만에 근육의 장력이 저하되어 근육을 운동시키는 생리학적 조건을 충족시키지 않고는 효과를 기대할 수 없다. 따라서 EMS트레이닝에는 20Hz의 주파수가 가장 적합하다는 것은 이미 증명된 사실이지만 20Hz는 저주파 특유의 통증이 발생하므로 그간 EMS트레이닝에 적용되지 못했다. 저주파 특유의 통증을 없앤 파형을 개발하여 통증이 없는 20Hz를 적용해 EMS트레이닝의 효과를 극대화 한 것이 식스패드의 특징이다.

복부전용 패드나 허리, 팔, 다리 등에 사용하는 패드를 몸에 붙이고 스위치만 켜면 근육을 단련해 탄탄하게 해주는 트레이닝 프로그램이 원 업부터 쿨 다운까지 자동으로 23분간 진행되는데, 이 트레이닝 프로그램에는 제작 단계부터 참여한 세계적인 축구선수 호날두의 트레이닝 이론이 적용됐다. 효과적이고 쾌적한 트레이닝 프로그램은 시간의 경과에 따라 단계적으로 강도가 높아지며, 프로그램이 종료되면 자동으로 전원을 차단하고, 몸에 밀착하지 않으면 알람음을 울리기 때문에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무선형에 슬림하고 가벼운 제품으로 옷 밖으로 티가 나지 않아 언제 어디서나 트레이닝이 가능하며, 복근을 집중적으로 단련하는 Abs Fit과 허리, 팔, 다리 등을 단련하는 Body Fit으로 목적에 따라 부분별로 사용이 가능하다.
제품 및 구입 문의 : http://tgsixpad.co.kr/services/news.php



FN온라인팀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전체 다른 기사

1 곽산업 KB저축은행 대표, 부실자산 정리로 건전성 개선…가계·중금리 중심 재편 [금융사 2026 3분기 실적] KB저축은행이 하반기 최우선 목표를 건전성을 둔 결과, 고정이하여신비율은 전년 동기보다 낮아지며 개선세를 이어갔다. 부실채권 정리에 집중하면서 올해 3분기 적자 폭이 증가했다. 4일 KB금융지주 2026년 3분기 팩트시트에 따르면, 올해 3분기 누적 KB저축은행 당기순손실은 198억원으로 전년 동기(25억원 순손실) 대비 적자 폭이 커졌다. 3분기 순손실도 177억원으로 전년 동기(34억원 순손실)보다 늘었다. 전년 동기보다 적자 폭이 커진 것은 부실채권 매각손익 영향 때문이다.KB저축은행 관계자는 “하반기 들어 부실자산 감축을 최우선 과제로 정하고 매각을 적극 추진하면서 매각손실이 발생했고, 기업여신을 중심으로 충당금 적립도 늘었 2 "주총 문화 패러다임 바꾼다"…예탁원, 전자의결권 플랫폼 'eVOP' 첫 선 "그동안 '슈퍼 주총데이' 접근성 한계 등이 지목됐는데 내년 3월 정기 주주총회 시즌에는 대폭 줄어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전자의결권 플랫폼 '이봅(eVOP, Electronic Voting Platform)'은 한국 주총 문화 패러다임을 획기적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이윤수 한국예탁결제원 사장은 4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전자주주총회 도입 및 플랫폼 오픈' 기자간담회에서 전자의결권 플랫폼 'eVOP'을 소개했다.개정 상법에 따라 내년 1월부터 최근 사업연도 말 현재의 자산 총액이 2조원 이상인 상장사는 전자주총 개최가 의무화된다.이윤수 사장은 "eVOP은 예탁원의 핵심 인프라인 주요 업무 시스템과 동일한 수준의 안정성과 보안 3 AI 믿고 샀는데…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흔드는 '반전' 인공지능(AI) 열풍을 타고 증시 상승을 이끌었던 반도체주가 역설적으로 AI 투자 부담에 흔들리고 있다.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이 AI 데이터센터 구축에 막대한 자금을 투입하고 있지만, 투자 비용을 웃도는 수익을 거둘 수 있을지에 대한 의구심이 커지면서다. 코스피가 개인과 기관의 매수세에 힘입어 반등한 가운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외국인 매도 압력에 동반 하락했다.시장의 질문도 달라졌다. AI에 얼마나 투자하느냐가 아니라 투자한 돈을 언제, 얼마나 회수할 수 있느냐다. AI 반도체 랠리가 새로운 성장 국면에 진입할지, 과도한 기대를 되돌리는 조정에 들어설지 시험대에 올랐다.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