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지방간, 간에 좋은 음식, 약초로 구성된 건강차 자연과건강 인기만점

FN온라인팀 기자

webmaster@

기사입력 : 2015-11-03 11:31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지방간, 간에 좋은 음식, 약초로 구성된 건강차 자연과건강 인기만점
간은 절반 이상이 망가질 때까지 아무런 신체 증상이 나타나지 않아서 침묵의 장기로 불린다. 이미 증상이 발현된 후에는 손을 쓸 수 없는 상태인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미리미리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

간은 해독작용과 피로회복을 담당하고 있기 때문에 자도자도 계속해서 잠이 온다거나 피로가 풀리지 않는다거나, 혹은 술이 잘 깨지 않는 증상이 반복된다면 간 건강을 의심해보는 것이 좋다. 특히 요즘 현대인들은 잦은 술자리와 회식 등으로 인해 지방간의 위험 역시 높기 때문에 관리가 중요하다.

간 건강을 위해서는 금주와 적절한 운동, 그리고 고른 영양 섭취가 중요하다. 간에 무리를 주지 않는 알코올의 양은 하루에 맥주 한 캔 정도다. 술을 마실 경우에는 단백질이 많이 함유된 안주를 먹는 것이 좋고 쉽게 배가 부르는 탕 같은 종류는 피하는 것이 좋다.

요즘 갑자긴 추워진 날씨와 맞물려 건강을 위해 한방차를 자주 마시는 사람이 늘고 있다. 자연과 건강에서는 팔도누리한방차라는 간에 좋은 간 건강차 세트를 제품을 선보였다. 아침과 저녁으로 100ml 팩을 하나씩 복용하는 액상차형태의 팔도간건차 세트, 아침 저녁으로 물과 섭취하는 건강환 세트, 집에서 식수 대용으로 끓여 마시는 차 재료 세트 이렇게 세 종류로 준비되어 있다.

먼저 간건강차는 자연 그대로를 제조하고 가공하지 않은 자연산물이라 온 가족이 식수 대용으로 끓여먹을 수 있는 제품이다. 그 중에서도 특히 술자리가 잦고 업무 스트레스가 심한 사람들을 위한 차다. 헛개나무와 구기자, 인진쑥 등의 재료가 개별포장 되어 있어 위생적이고 깔끔하다. 부직포에 넣어 끓여 마시기만 하면 되기 때문에 만드는 방법도 간단하다.

두 번째로는 팔도간건차가 있다. 팔도간건차 제품은 약재를 가공한 액상차 제품으로 주문 즉시 제조하여 신선도를 유지하고 있다. 1박스 30포가 한 세트이며 아침 저녁으로 1일 2회 미지근하게 먹는 것이 제일 좋다고 한다.

마지막으로는 팔도간건환 제품이 있다. 작은 환의 형태로 약재를 가공한 것으로 한번에 20~40알씩 충분한 양의 물과 함께 삼키면 된다. 하루에 2~3회 정도 복용하는 것이 적당하다. 한 세트에는 3개월 용량이 들어 있다.

자연과 건강 관계자는 액상차 세트를 먼저 복용한 후에 건강환 세트를 먹고 그 이후에 차 재료를 이용해 식수를 끓여 마시는 것이 좋다고 설명한다. 헛개나무와 구기자, 인진쑥, 칡 등 간 건강에 도움이 되는 약초와 농산물을 정성스럽게 가공하였기 때문에 그 품질에도 자신감을 드러냈다.

자연과 건강의 팔도간건차는 무색소, 무방부제, 무첨가물의 3무 원칙을 지킨 제품이기 때문에 체질에 상관없이 남녀노소 누구나 복용이 가능하다.

알러지 등의 자세한 사항에 대해서 궁금하다면 자연과 건강의 홈페이지(http://www.paldoherbnuri.com)와 고객센터 전화번호(070-8281-4885)를 통해 전문가와 정확한 상담 후 복용을 결정할 수 있다.



FN온라인팀 기자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그래픽 뉴스] “돈로주의 & 먼로주의: 미국 외교정책이 경제·안보에 미치는 영향”
[그래픽 뉴스] 워킹맘이 바꾼 금융생활
[그래픽 뉴스] 매파·비둘기부터 올빼미·오리까지, 통화정책 성향 읽는 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