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하이투자증권, 연금저축/IRP 가입 이벤트 실시

최성해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5-09-30 12:45

하이투자증권(사장 서태환)은 10월 1일부터 연말까지 연금저축 / IRP 신규 가입 및 이전 고객을 대상으로 모바일상품권을 지급하는 ‘절세007’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연금저축계좌 또는 IRP 신규 가입고객이 월 15만원 이상 3년 자동이체 약정을 하거나 거치식 100만원 이상 가입시 1만원 모바일상품권을, 400만원 이상의 타사 연금을 이전 시에는 3만원 모바일상품권을 선착순으로 지급한다. 기존 고객의 경우 구 연금펀드에서 신 연금저축으로 전환하거나 추가 불입 시에(400만원 이상) 추첨을 통해 각 1만원, 2만원 모바일상품권을 증정한다. 하이투자증권 관계자는 “최근 저금리기조가 이어지고 주식시장의 변동이 커진 가운데, 연 700만원을 불입하여 절세와 노후대비는 물론 재테크 투자자산으로도 유용한 연금상품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는 만큼 고객의 체계적 은퇴준비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한편 하이투자증권은 고객맞춤 목표 연금액과 적립액을 설계하는 ‘연금 종합설계 화면’을 오픈하고, 주요 연금 이슈와 추천 연금포트폴리오 등의 정보를 수록한 직원용 “연금BOOK”도 발간, 고객 연금컨설팅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또한 연금저축계좌는 해지 시 세제 상 불이익이 있기 때문에 자금 필요 시 연 3% 저금리로 연금저축 담보대출을 지원하고, 자녀대상 연금저축 가입 시 세무사 증여상담 및 신고대행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부가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이벤트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하이투자증권 영업점 및 고객지원센터(1588-7171)로 문의하면 된다.


최성해 기자 haeshe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미래에셋자산운용, 전주에 거점 마련 왜? 미래에셋자산운용이 전북 전주에 사무소를 열고 국민연금공단과의 소통 강화에 나섰다. 국민연금 기금운용본부가 자리한 전북혁신도시에 현장 거점을 마련해 기관투자자와의 접점을 넓히고, 자산운용 사업 기반을 강화하려는 움직임으로 풀이된다.16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이날 전북 전주시 덕진구 오공로 중앙빌딩에서 전주사무소 개소식을 열었다. 전주사무소는 국민연금공단 등 금융 유관기관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지역 내 사업 기반을 다지는 역할을 맡는다.이번 사무소 개소의 배경으로는 국민연금 기금운용본부와의 물리적·업무적 거리를 좁히려는 전략이 꼽힌다. 국민연금은 국내 자산운용사들의 주요 기관투자자이 2 19일 금감원 국감, 금융권 해킹 사고 최대 현안…22일 금융 종감 [2026 국감] 차주 국회 정무위원회의 금융감독원 대상 국정감사는 최근 돌발된 금융권 해킹 사고 현안에 집중될 것으로 예상된다.시중은행장 5명이 모두 증인으로 국감장에 소환된다. 당국의 감독 체계 유효성도 다뤄질 것으로 보인다. 국감 전부터 최대 현안으로 불렸던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상장지수펀드) 관련해서는 금융 종합 국감까지 증인 등 채택이 불발됐다.국감장에 소환되는 은행장들16일 국회 등에 따르면, 국회 정무위는 오는 19일에 금감원 대상 국감을 실시한다. 기관증인으로 이찬진 금감원장이 국감에 출석한다. 또, 일반 증인으로 이환주 KB국민은행장, 정상혁 신한은행장, 이호성 하나은행장, 정진완 우리은행장, 강태형 NH농협은행장이 3 코스피·코스닥 '급락'…금융당국, 증시상황 긴급점검 회의 15일 코스피와 코스닥이 급락하면서 금융당국이 증시 상황을 긴급 점검하고 대응 방안 논의에 나섰다.금융위원회는 이날 이억원 금융위원장 주재로 금융감독원, 한국거래소 등 유관기관 및 시장 전문가와 함께 ‘증시상황 긴급 점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최근 대외 불확실성 확대에 따른 국내 증시 동향과 외국인·기관투자자 수급 상황 등을 점검하고 향후 대응 방향을 논의했다.“변동성 확대…불안심리·쏠림은 경계해야”이날 회의 참석자들은 글로벌 금리 상승 전망과 AI(인공지능) 반도체 업종의 투자 및 수익 전망에 대한 불확실성, 국제유가 상승 등 대내외 거시경제 여건으로 증시 변동성이 확대됐다고 평가했다.다만 최근 증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