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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러스톤자산운용 연금교육포럼, 일본 투자전문가 초청 공개세미나

최성해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5-07-28 09:32

‘일본 사례에서 배우는 초저금리 시대 가계자산 운용법’

트러스톤자산운용 연금교육포럼이 다음달 7일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 리더스 홀에서 ‘일본의 20년 장기불황 경험에서 배우는 초저금리시대 가계자산운용법’을 주제로 공개 세미나를 개최한다. 트러스톤연금교육포럼의 첫번째 공개 세미나인 이번 행사에는 일본 FPG투자고문㈜의 시모무라 미츠오 사장이 강연자로 나선다.

시모무라 사장은 20년 장기불황 시절 일본의 가계자산운용 경험을 설명하고 이를 통해 한국이 배워야 할 점을 소개할 예정이다. 일본 독립계 투자자문사인 FPG투자고문㈜의 CIO 와 CEO을 거친 시모무라 사장은 일본은 물론 한국 동남아등 신흥국 사정에도 밝은 투자전문가다.

강창희 트러스톤연금교육포럼 대표는 “빠르게 진행되는 고령화와 초저금리 등 최근 우리경제 주변여건이 일본의 장기불황 초입과 매우 비슷한 모습이다”며 “일본의 사례를 통해 국내투자자들도 안정적인 가계자산 운용에 필요한 지혜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세미나는 투자금융업계 종사자 및 학생 일반인을 대상으로 하며 선착순 170명까지 참석이 가능하다.

참가문의는 이메일(arsong@trustonasset.com )을 통해 가능하다.



최성해 기자 haeshe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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