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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 더 이상 두렵지 않다! 풍만한 가슴으로 즐거운 휴가를 ‘물방울가슴성형’

FN온라인팀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5-07-15 09:15

대한민국이 이상하다. 왜 해가 갈수록 점점 더 이쁜 사람들이 많아지는 걸까? 그게 그리 쉬운 일도 아닐 텐데 말이다. 요즘 젊은 애들은 발육상태가 남다르다더니, 정말 해가 거듭할수록 몸매도 쭉쭉빵빵해지는 것 같다.

특히 여름철이 되면 그 어느 때보다도 몸매에 대한 고찰이 이어질 수 밖에 없다. 워터파크나 고수부지 수영장, 해변가에 가면 볼륨감 넘치면서도 가냘픈 몸매를 가진 여성들을 수없이 만날 수 있다. 눈만 뜨면 그런 여성들이 보이니, 어느새 나만 빼고 주변의 모든 여성이 종족부터가 달라진 것 같다.

그렇게 기죽어 있다가 어쩌다 자신과 비슷한 몸매를 가진 여성을 보게 되면, 왠지 모를 ‘동료의식’이 마음 속에 싹트기도 한다. 그래서 여름휴가에 열심히 일한 자 떠나라는 자유로운 의식 외에도 질투심, 좌절감, 동료감 등 복잡한 감정들을 시시각각 맛볼 수 있다.

가냘픈 몸매에 풍만한 볼륨감을 갖춘 ‘남성들의 판타지 결정체’와 같은 여성이 실제로 존재하는 것일까? 실제로 그런 체형을 타고나기란 만분지 일의 확률이라고 한다. 한국여성만 그런 것은 아니며, 서양 여성들도 마찬가지이다. 가슴크기가 평균적으로 큰 국가들을 살펴보면, 그 나라에서 가장 많이 받는 수술이 ‘가슴확대수술’이라는 것을 쉽게 확인 할 수 있다.

가슴확대성형을 고려하고 있다면 2가지를 먼저 생각해보고 결정해야 하는데, 먼저 「어떤 보형물을 사용해서 수술할 것인지」와 「어떤 방법으로 수술할 것인지」를 꼼꼼히 따지고 상담을 받아야 한다.

「어떤 보형물을 사용해서 수술할 것인지」을 생각해야 하는 이유는 내 가슴의 기본 형태를 이룰 것이 바로 보형물이기 때문이다. 말 그대로 보형물의 선택은 어떤 가슴모양으로 만들 것인지를 선택하는 것과 같다.

가슴의 모양뿐만 아니라 보형물의 재질에 따라 크기와 촉감까지 결정된다. 최근에 많이 사용되는 보형물은 제5세대 ‘물방울보형물’이다. ‘물방울 보형물’은 여성 본연의 가슴모양과 비슷하며 촉감 역시 부드러워 인기를 끌고 있다. 위는 좁고 아래는 넓은 모양의 보형물이다 보니 어떤 자세를 취해도 자연스러움을 살릴 수 있다.

게다가 물방울 보형물은 마르거나 가슴이 처져 있어도 가슴을 확대시킬 수 있다. 보형물 내 젤 충전류가 높기 때문에, 다른 보형물에 비해 리플링 발생률도 현저히 낮다. 강한 압력에도 잘 견디는 재질이다 보니, 터질 염려도 적다. 여성들이 가슴 확대 시 원하는 점들을 골고루 갖추고 있는 보형물인 셈이다.

보형물을 결정했다면 그 다음에는 「어떤 방법으로 수술할 것인지」을 알아보고 선택해야 한다. 어떤 방법으로 수술하냐에 따라 수술의 안전성은 물론 수술 후 회복 속도에도 차이를 보인다. 보형물을 삽입할 때 많이 사용되는 부위는 겨드랑이나 가슴밑선, 유륜이다. 미혼 여성들의 경우, 70% 이상이 겨드랑 절개를 선호하며, 기혼 여성들은 가장 흔히 사용하는 절개선이 가슴 밑선이다.

모든 수술을 내시경을 사용하여 정교하게 출혈을 방지하고 조직 손상을 최소화 시켜 부작용을 줄이고 통증을 줄여주어야 한다. 또 만들어진 공간에 보형물을 넣을 때에도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출혈과 통증 및 부작용이 예방하려면, ‘내시경수술 + 켈러펀넬2’ 수술 방식을 선택할 수 있다. 이렇게 하면, 내부 출혈이 거의 일어나지 않으며 손상이 적어, 수술후 통증이 최소화되고 피통을 달 필요가 없어져, 수술 이틀 후부터, 샤워와 외출이 가능해진다.

BR바람성형외과 심형보 원장은 “켈러펀넬2는 자신의 원래 가슴보다 큰 보형물을 안전하게 손상없이 무균적으로 넣을 수 있는 획기적인 기구이다. 켈러펀넬2는 무균처리가 된 일회용 깔때기이며, 보형물을 삽입할 때 신경이나 혈관 손상 없이 보형물을 삽입시켜 회복기간을 단축시킨다. 몸에 무리가 적기 때문에 가슴성형 후 2~3일 안에 일상생활로 복귀할 수 있어 바쁜 현대 여성들이 선호한다”고 설명했다.

살펴본 것처럼 적절한 보형물과 수술법을 사용하면 이전과는 전혀 다른 수술후 회복기를 경험하여 볼 수 있다. 올 여름에는 당당하고 자연스럽게 풍만한 가슴으로 즐거운 일상을 보낼 수 있을 것이다.



FN온라인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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