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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캐피탈, 현·기차 인기차종 개인·법인리스 프로모션

원충희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5-07-07 08:40

현대캐피탈, 현·기차 인기차종 개인·법인리스 프로모션
현대캐피탈(대표 정태영닫기정태영기사 모아보기)은 신형 K5을 포함한 현대·기아차 인기차종에 대해 개인리스 및 법인리스 프로모션을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개인과 법인 모든 리스 이용자를 대상으로 리스의 장점에 월 이용료 부담을 낮춘 게 특징이다.

먼저 현대캐피탈은 개인리스 이용자를 대상으로 기아차 신형 K5와 현대차 인기차종인 아반떼와 올 뉴 투싼, 싼타페 더 프라임, 쏘렌토에 대해 일반할부 대비 최대 47%가량 낮은 가격으로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7월 출시 예정인 신형 K5를 저렴한 이용료로 만나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신형 K5 구매를 고려하고 있는 고객이라면 15%의 선수금만 내고 48개월간 월 35만원, 36개월 기준 월 38만원으로 새로운 K5를 만날 수 있다. 아반떼의 경우, 15%의 선수금만 내면 48개월/36개월 기준 모두 한달 19만원으로 차량 이용이 가능하다.

또 SUV 차량에 관심 있는 이용자라면 48개월간 올 뉴 투싼을 월 32만원(36개월 기준 월 35만원)에 싼타페 더 프라임을 월 41만원(36개월 기준 44만원), 쏘렌토 월 41만원(36개월 기준 43만원)에 이용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차량가 2245만원의 K5 MX 2.0 가솔린 디럭스 모델을 36개월 할부로 이용할 경우 월 납입금은 57만원 수준이나 이번 개인리스 프로모션을 통하면 월 38만원으로 매달 19만원의 납입 부담을 줄일 수 있다. 더욱이 36개월간의 취득세, 자동차세 등을 포함한 총 납입금액을 비교하면 할부대비 약 58% 금액으로 이용할 수 있어 1008만원 가량을 절약할 수 있다.

이와 함께 현대캐피탈은 현대자동차와 공동 프로모션을 통해 특별한 가격으로 법인리스/렌트 서비스를 제공한다. 현대차 대표 중대형 세단인 제네시스와 에쿠스, 그랜저를 현대캐피탈 법인리스/렌트 상품으로 이용할 경우 기존 이용료에 비해 낮은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보증금 없이 36개월 이용 기준으로 제네시스 월 108만원, 에쿠스 월 168만원, 그랜저 월 68만원이다. 특히 대형세단인 에쿠스의 경우, 기존보다 월 12만원 가량 저렴한 가격에 이용할 수 있다

한편 현대캐피탈 리스 이용고객은 자동차 사고위로금, 보이스피싱 피해보상, 신용정보 관리서비스 등을 무상으로 제공받을 수 있으며 재이용고객은 차량가의 최대 1%를 캐시백으로 돌려받을 수 있다. 할인혜택 외에도 세금납부, 차량점검 등의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으며 계약 종료 후 중고차 처분까지 알아서 해줘 편리하게 차량을 이용할 수 있다.

현대캐피탈의 리스 프로그램은 현대·기아차 전시장, 현대캐피탈 홈페이지(www.hyundaicapital.com) 및 ARS(1588-5211)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원충희 기자 wc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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