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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나 열정은 있다! 춤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는 댄스조아

FN뉴스팀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5-07-06 15:44

누구에게나 열정은 있다! 춤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는 댄스조아
춤을 좋아하는 사람은 누구나 함께 할 수 있다는 모토로 시작된 댄스조아가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한다.

댄스조아는 2005년 구로디지털단지점을 시작으로 강남점, 미국 LA점까지 3개 지점을 직영으로 운영하고 있는 댄스학원이다.

댄스조아 정은희 대표는 댄스조아를 이름 그대로 춤을 좋아하는 사람들을 위한 곳으로 누구나 춤을 즐기고 춤을 통해 열정과 소통을 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고 싶다고 한다.

몸치탈출, K-POP 댄스, 재즈댄스, 힙합 , 팝핀 등 취미 반 수강생들과 지난 10년간 정기적인 댄스파티와 쇼케이스, 자선공연, 스트리트 댄스배틀 등 을 개최해왔으며 댄스이벤트, 춤을 좋아하는 사람들의 친목 도모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 왔다.

이러한 활동을 펼쳐왔던 댄스조아는 춤에 관한 모든 걸 창작하고 기획, 제작하는 국내최초 댄스엔터테인먼트(DANCE UNITED entertainment)를 창단하였다.

예비엔터테이너 발굴 및 전문 댄서, 안무가 및 강사양성 등을 위해 해외 유학파 안무가와 전문 댄서로 구성된 강사진과 다양한 댄스교육프로그램을 진행 중 이다.

이밖에 결혼식 축가, 결혼식 이벤트, 회사 장기자랑, 기업댄스교육, 다양한 댄스컨텐츠제작및 안무 개발 등 댄스에 관한 분야에서 다양하게 사업 영역을 넓혀가는 중이다.

최근에는 아프리카 TV와 함께 BJ특강을 열며 한국 최초 전문댄서, 댄스강사로 구성된 춤추는 BJ를 선발, 육성하여 춤을 온라인으로도 좀 더 쉽게 접하고 배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한다.

“춤을 통해 잃었던 열정과 새로운 꿈을 되찾고 사람과 사람사이의 소통의 출구를 찾아 최상의 팀워크를 완성하여 사회에 공헌하고 싶습니다.”라고 당당히 포부를 밝힌 정은희 대표와 DU엔터테인먼트 댄스조아의 행보가 매우 기대된다.

DU엔터테인먼트 댄스조아 (www.dancejoa.com)



FN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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