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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의 새로운 랜드마크 ‘왕십리자이’ 청약 시작

FN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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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5-07-01 08:14

GS건설의 ‘왕십리자이’가 수도권 최대 지하철 환승역인 왕십리역 인근에 건설된다. 왕십리자이는 성동구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분양 전부터 올해 분양시장의 인기관심물건으로 주목 받고 있다.

왕십리자이는 성동구 재개발 일대에 들어서며, 완공 시 퀀터블 역세권을 보유한 강북 최대 주거타운이 완성된다.

총 713가구가 공급될 예정인 왕십리자이는 전용면적 51~84㎡까지 다양하게 마련되어 있으며, 1~20층까지 고르게 분포해 로열층 당첨 확률이 높다.

GS건설 왕십리자이 신병철 분양소장은 “왕십리자이가 들어서는 하왕십리는 왕십리뉴타운과 인접해 있어 뉴타운의 인프라를 공유할 수 있다. 또한 단지 주변으로 도시정비사업이 활발하게 진행되므로 강북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급부상 중이다. 이에 따른 향후 프리미엄 역시 기대되어 미래가치 역시 높다”고 전망했다.

교육환경 역시 미래가치를 높일 것으로 보인다. 왕십리자이의 인근에는 동산초(사립), 무학초, 무학중, 성동고, 무학여고, 현대부고(자사고)등 초, 중, 고등학교가 인접해 있다. 또한 성동구립도서관, 서울시립청소년수련관 소월아트 홀 등 인근에 있어 교육인프라가 잘 갖추어져 있다.

단지와 인접한 곳에는 산책로와 테니스장, 스포츠시설을 갖춘 무학봉근린공원, 미소어린이공원, 무학봉체육관, 응봉공원, 동대문역사문화공원 등이 가까워 쾌적한 주거환경을 즐길 수 있다. 또한 대형 복합쇼핑몰 비트플렉스 (이마트, CGV, 워터파크 등)이나 동대문 쇼핑센터, 롯데백화점(청량리점)이 인접해 있어 편리한 문화생활과 쇼핑을 즐길 수 있다.

단지 밖에서만 자연과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왕십리자이 단지 내에는 도시와 자연의 조화를 위해 다양한 자연 환경이 조성될 예정이다.

단지 내 조성될 이국적 풍경의 고급스러운 테마공원인 ‘엘리시안 가든’, 온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도록 휴게공간 등이 연결된 놀이터 ‘자이펀그라운드’, 근린생활시설 상부 휴게쉼터로 풍부한 녹음 속에서 가벼운 산책과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 ‘힐링가든’, 내 집 앞에 있는 시원한 나무그늘인 ‘리빙가든’ 등은 입주민들이 도심 속에서 힐링라이프를 즐길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한 활력 넘치는 생활을 위해 다양한 운동기구와 프로그램이 갖추어진 ‘피트니스센터’, 필드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는 ‘실내골프연습장’, 건강과 아름다움을 유지할 수 있도록 마련된 ‘GX룸’, 책을 읽고 공부할 수 있는 쾌적한 분위기의 학습공간 ‘독서실’ 역시 자이 입주민들이 단지 내에서 누릴 수 있는 고 품격 커뮤니티 중 하나이다.

왕십리자이의 견본주택은 강남구 영동대로 319 자이 갤러리에 위치해 있다. 청약일정은 6월 30일 특별분양, 7월 1일 청약 1순위, 7월 2일 청약 2순위를 분양한다.

왕십리자이에 대한 더 자세한 문의사항은 홈페이지(www.w-xi.co.kr)와 전화 (1800-5239)로 확인 가능하다.



FN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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