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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휴가, 피톤치드 효과 있는 통나무제주도펜션‘하바다통나무집’ 눈길

FN온라인팀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5-06-22 17:31

여름휴가, 피톤치드 효과 있는 통나무제주도펜션‘하바다통나무집’ 눈길
장마와 함께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이 다가오면서 많은 사람들이 여행 계획을 세우고 있다.그 중에서도 한국 최고의 관광지인 제주도는 바캉스 시즌에 인기가 많은 대표 휴양지로 꼽힌다.

여름철 펼쳐지는 유려한 자연경관이 해외 못지않게 이국적인 정취를 느낄 수 있으며,특히 바다와 오름이 한 눈에 들어오는 중문관광단지 주변은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가 풍부해 여행객들에게 최고의 추천 숙박 장소로 각광 받고 있다.

그중에서도하바다통나무집펜션(대표 서언아)이 쾌적한 숙박환경과 통나무펜션으로 여행객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부부가 직접 거주하며 시설을 관리하는 해당 펜션은 휴가철 들끓는 벌레로 인한 피해와 전염병을 예방하기 위해 방역시설인 세스코는 물론 세콤 같은 안전시설도 마련했다.

펜션 측은 “장마철이 다가오고 있는 만큼 방문객의 편의와 안전을 위해 위생 및 방역에 더욱 만반의 준비를 기하고 있다”면서 “내 가족이 사용한다는 마음으로 시설 관리에 철저를 기하고 있으며,모든 식기는 매일 끓는 물에 소독할 만큼 청결 유지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전했다.

더불어,이곳은 17평 3채와 목조주택 23평 3채 모두 통나무로 지어진 독채팬션으로, 다른 관광객들과의 접촉을 최소화 해 오붓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다. 통나무 특유의 호흡작용으로 자체 습도 조절이 가능해 갑작스레 내리는 비에도 쾌적한 실내분위기를 즐길 수 있다.

또한, 내부에 퍼지는 은은한 솔향기와 피톤치드 산림욕 효과로 여독을 풀 수 있는 것도 주목할만하다.특히 피톤치드는 강력한 항균력과 인간의 면역력을 강화하고 스트레스를 해소해주는 데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면역력이 약한 아이나, 노인분들도 편안하게 머무르다 갈 수 있다.

전 객실에서 제주도의 푸른 바다가 다 보이는 것으로 유명한 바닷가펜션 중 하나로 바다에서 직접 잡은 해산물로 식사가 가능해, 오붓한 추억을 쌓고 싶은 가족, 커플, 친구 여행객들이 선호하는 서귀포펜션 중 하나다.

또한 제주도 최고 메카인 중문관광단지와 가까운 중문펜션인만큼 차로 10분 이동하면 ‘테디베어 박물관’, ‘믿거나 말거나 박물관’, ‘여미지 식물관’ 등 다채로운 관광지를 둘러볼 수도 있다.

하바다통나무집팬션 관계자는 “쾌적하고 편안하게 쉬었다 갈 수 있도록 벽돌이나 콘크리트를 일체 사용하지 않고 친환경 통나무 독채펜션으로 지었다”면서 “펜션의 나무가 실내 습도를 조절해 사계절 내내 쾌적하게 지낼 수 있는 만큼 많은제주펜션여행에서 편하게 쉬다 가실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여 관리하고 있다” 고전했다.



FN온라인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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