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분당아파트 거주자들, 특화된 교통환경으로 주목 받는 ‘왕십리자이’에 눈길.

FN온라인팀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5-06-22 07:41

올 상반기 서울 분양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구역은 성동구재개발지역이다. 이 중 현재 사람들의 주목을 받고 있는 곳은 왕십리 재개발구역에 위치한 ‘왕십리자이’로서, 뛰어난 교통환경으로 인해 강남,분당,성남의 수요자들도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

왕십리자이가 들어설 곳은 서울성동구 하왕십리동 999 일대에서 하왕 1-5구역을 재개발 구역이며, 지하4층, 지상20층 7개 동 총 713가구로 이루어질 전망이다. 이 중 287가구는 일반분양이다. 전용면적은 최근 변화하는 가족구성에 가장 잘 맞는 중소평형인 51~84㎡으로 구성되어 있다.

왕십리자이의 뛰어난 교통환경은 퀀터블역세권만 봐도 알 수 있다. 왕십리자이가 건설되면 신개발지구 뉴타운과 연결이 되며, 6개의 지하철 역사 중심에 위치해 있어 퀀터블 역세권을 갖게 된다.

퀀터블역세권은 물론 차량보유와 상관없이 서울은 물론 분당생활권까지 포함하는 교통인프라가 구축되어 있다. 왕십리자이 반경 1km 이내에 2,5,6호선을 이용할 수 있으며,그 외 지하철 6호선과 분당선, 중앙선, 환승역까지 포함하면 총 5개의 노선이 인접해 있다.

또한 왕십리역, 상왕십리역, 신당역, 청구역, 신금호역, 행당역까지 총 6개의 역사가 인접해 있어 서울 중심지역으로 이동할 때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왕십리역을 기준으로 소요되는 시간은▲ 용산역 17분 ▲분당선 압구정 로데오역 5분 ▲선릉역 12분 ▲잠실역 17분 ▲시청역 12분 ▲홍대입구역 20분 ▲공덕역 20분, ▲천호 15분 ▲김포공항 49분 ▲인천공항 86분 ▲ 양평역 1시간 5분이다.

차량을 이용할 경우에는 내부순환도로와 동부간선도로,강변북로까지 모두 이용 가능하다. 이를 활용하면 강남권과 을지로, 광화문, 종로 등 서울 전역으로 진입을 편리하게 누릴 수 있다.

퀀터블 역세권과 편리한 환경을 자랑하는 왕십리자이의 모델하우스는 6월 강남구 대치동 자이갤러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청약은 6월 말경 진행될 예정이다. 더 자세한 문의는 전화 1800-5239로 가능하다.

한편, 왕십리자이 홈페이지(www.w-xi.co.kr)를 방문하면 왕십리에 관한 사연 및 사진자랑 등을 응모할 수 있다. 당첨될 시 푸짐한 경품을 받을 수 있으며, 더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참고할 수 있다.



FN온라인팀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전체 다른 기사

1 곽산업 KB저축은행 대표, 부실자산 정리로 건전성 개선…가계·중금리 중심 재편 [금융사 2026 3분기 실적] KB저축은행이 하반기 최우선 목표를 건전성을 둔 결과, 고정이하여신비율은 전년 동기보다 낮아지며 개선세를 이어갔다. 부실채권 정리에 집중하면서 올해 3분기 적자 폭이 증가했다. 4일 KB금융지주 2026년 3분기 팩트시트에 따르면, 올해 3분기 누적 KB저축은행 당기순손실은 198억원으로 전년 동기(25억원 순손실) 대비 적자 폭이 커졌다. 3분기 순손실도 177억원으로 전년 동기(34억원 순손실)보다 늘었다. 전년 동기보다 적자 폭이 커진 것은 부실채권 매각손익 영향 때문이다.KB저축은행 관계자는 “하반기 들어 부실자산 감축을 최우선 과제로 정하고 매각을 적극 추진하면서 매각손실이 발생했고, 기업여신을 중심으로 충당금 적립도 늘었 2 "주총 문화 패러다임 바꾼다"…예탁원, 전자의결권 플랫폼 'eVOP' 첫 선 "그동안 '슈퍼 주총데이' 접근성 한계 등이 지목됐는데 내년 3월 정기 주주총회 시즌에는 대폭 줄어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전자의결권 플랫폼 '이봅(eVOP, Electronic Voting Platform)'은 한국 주총 문화 패러다임을 획기적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이윤수 한국예탁결제원 사장은 4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전자주주총회 도입 및 플랫폼 오픈' 기자간담회에서 전자의결권 플랫폼 'eVOP'을 소개했다.개정 상법에 따라 내년 1월부터 최근 사업연도 말 현재의 자산 총액이 2조원 이상인 상장사는 전자주총 개최가 의무화된다.이윤수 사장은 "eVOP은 예탁원의 핵심 인프라인 주요 업무 시스템과 동일한 수준의 안정성과 보안 3 AI 믿고 샀는데…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흔드는 '반전' 인공지능(AI) 열풍을 타고 증시 상승을 이끌었던 반도체주가 역설적으로 AI 투자 부담에 흔들리고 있다.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이 AI 데이터센터 구축에 막대한 자금을 투입하고 있지만, 투자 비용을 웃도는 수익을 거둘 수 있을지에 대한 의구심이 커지면서다. 코스피가 개인과 기관의 매수세에 힘입어 반등한 가운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외국인 매도 압력에 동반 하락했다.시장의 질문도 달라졌다. AI에 얼마나 투자하느냐가 아니라 투자한 돈을 언제, 얼마나 회수할 수 있느냐다. AI 반도체 랠리가 새로운 성장 국면에 진입할지, 과도한 기대를 되돌리는 조정에 들어설지 시험대에 올랐다.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