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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최고 기업정보의 메카 ‘CRETOP’

원충희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5-06-17 22:06

500만 이상 기업정보, 연간 60만개 업데이트
S&P와 공동개발한 모형으로 신용등급 제공

국내 최대·최고 기업정보의 메카 ‘CRETOP’
크레탑(CRETOP)은 한국기업데이터(이하 KED)가 보유한 500만 이상의 방대한 기업정보와 편리하고 빠른 정보제공 인프라가 결합된 온라인 기업신용정보 포털서비스다. 1999년 인터넷 서비스 개시 후 신용조회서비스 관련 시장점유율 1위를 유지하며 명실 공히 기업정보 제공의 표준 서비스로 위상을 확고히 하고 있다.

재무정보, 비재무정보, 대표자정보, 신용등급 등 주요 기업정보는 물론 거래처 신용관리 서비스, 산업정보 및 경영지원 정보까지 함께 제공해 거래기업의 신용도 확인, 신규고객 발굴, 우수기업 및 경쟁사 벤치마킹 등 다양한 활용이 가능하다. 특히 대다수의 금융기관과 공공기관, 대기업이 크레탑을 모두 사용하고 있어 본인기업의 신용을 미리 점검하는 자기신용관리 필수 아이템으로도 각광받고 있다.

◇ 적시성 높은 기업정보와 분석솔루션 제공

크레탑은 신용보증기금, 기술보증기금, 중소기업진흥공단, 전국신용보증재단 연합회 및 기업정보협의회 등 공공/금융기관 전반에 걸친 안정적 데이터베이스(DB)와 KED 자체 신용조사/평가를 통한 연간 60만개 이상 기업에 대한 업데이트로 적시성 높은 살아있는 기업정보를 제공한다. 전체 DB 중 80% 이상이 중소기업 정보로서 크레탑에서만 확인할 수 있는 정보가 상당하다.

또 S&P(스탠더드&푸어스)와 공동 개발한 기업평가모형인 KED 신용등급과 유용한 참고자료로서의 종합의견을 함께 제공하고 있다. 복잡한 기업분석 툴로서도 손색이 없고 부가정보로서 신설법인정보 및 산업통계, 산업순위정보 등도 제공해 정밀한 산업분석이 가능하다. 쉬운 메뉴구성과 빠른 검색시스템, 편리한 출력/엑셀 기능 등 최상의 사용자인터페이스는 크레탑의 또 다른 자랑거리다.

◇ 국내 유일 중소기업 전문 평가기관 KED

크레탑을 운영 중인 KED는 정부의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 종합대책에 의거 기업신용정보의 체계적 수집·관리를 통해 신용정보 인프라를 구축하고 거래주체의 요구에 맞는 정보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금융기관의 신용여신과 기업 간 신용거래 관행을 정착시키고자 2005년 2월에 설립된 기관이다. 2014년에는 기술신용평가기관(TCB)로 선정돼 창조경제 근간인 기술금융을 지원하고 있다.

KED는 설립취지에 맞게 신용보증기금, 기술보증기금, 산업은행, 기업은행, 중소기업진흥공단 등의 국책기관 및 국민은행 등 10개 금융기관이 주요 주주로 참여하고 있는 국내 유일의 중소기업 전문 평가기관이자 기업CB(Credit Bureau)다.

KED 관계자는 “크레탑과 함께 전국적인 지사 조직을 바탕으로 신뢰도 높은 평가서비스도 제공하고 있어 ‘중소기업 발전’을 중요 어젠다로 채택한 새 정부의 전담 신용정보기관으로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원충희 기자 wc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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