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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제주도 푸른 여행, 제주도 애월애휴양펜션

FN온라인팀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5-06-12 11:37

시원한 제주도 푸른 여행, 제주도 애월애휴양펜션
빼어난 경관과 아름다운 자연을 자랑하는 제주도는 해마다 방문객이 늘어가고 있는 국내 대표 관광지이다.

계절마다 각기 다른 자연환경으로 사계절 내내 여행객들을 맞이하는데 봄에는 유채꽃, 여름에는 푸른 바다, 형형색색의 가을 풍경과 눈으로 뒤덮인 겨울 속 한라산의 모습 등 다양하고 이국적인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가득한 곳이다.

제주 공항 근처에 위치한 애월읍에는 최근 들어 특색 있는 카페들과 맛집 들이 늘어나고 있어 방문객들이 끊이질 않고 있다.

애월읍을 따라 쭉 이어지는 해안도로는 가장 먼저 감탄을 자아내게 하는 만든다. 제주도의 푸름을 간직한 해변가와 바로 뒤에 보이는 한라산 조망은 비로소 여행 온 실감을 나게 한다.

또 한 이호테우 해변과 곽지해수욕장, 한담해변, 구엄돌염전, 하가리연화못, 항몽유적지, 애월항, 제주올레 16코스가 애월읍에 위치해 있어 애월읍은 제주도 여행계획에 있어 빠질 수 없는 필수 코스이다.

방문하는 관광객이 많은 만큼 숙박시설들도 즐비한데 애월읍에 위치한 펜션 중에 요즘 각광받는 펜션이 있다. 바로 애월애휴양펜션(www.aewollove.com)이다. 준공 된지 1년도 채 안된 신축 건물로서 제주 판석을 활용한 독특한 콘크리트 구조로 되어 있다.

제주 공항에서 차량으로 15분 정도에 위치해 있는 애월애 휴양펜션은 독채형 펜션으로 가족들이나 단체 여행객들에게 안성맞춤이다.

하나의 건물에 여러 개의 방으로 나눈 것이 아닌 각각 따로 지어진 독채 건물이기 때문에 각자의 프라이버시를 보장 받으며 꿀 같은 휴식을 취할 수 있다.

1300여평의 대지를 활용해 건물 곳곳에 야자수, 단풍나무, 매실나무, 감나무, 독백나무, 왕벚나무 등을 심어놓아 이국적인 느낌을 풍긴다. 내년쯤에는 한라봉과 감귤 체험 농장을 확장한다고 하니 기대해도 좋을 듯하다.

22평 복층, 33평 복층으로 구성되어 있는 객실들은 전 객실마다 테라스 바비큐 시설이 완비되어 있고 혹시 모를 우천이나 강풍 시 별도의 바베큐장을 마련해 언제든지 바비큐가 이용 가능하다.

또 한 전 객실 천정형 시스템 에어컨 및 난방조절장치를 마련해 놓아 본인에 맞는 쾌적한 실내 환경을 만들 수 가 있다. 그리고 최대 30명까지 수용 가능한 세미나실도 있어 단체 이용객들이 사용하기에 더할 나위 없는 구성이다.

펜션 바로 앞에는 애월 앞바다가 시원하게 펼쳐저 있고 뒤로는 한라산을 바로 볼 수 있어 제대로 여행 온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다.

펜션 대표는 제주도에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제주시 애월읍이 가지고 있는 아름다움을 많은 이들에게 알리고 싶어 펜션을 시작하게 되었으며 애월에 오신 분들이 꿈같은 휴식을 취하다 가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라고 전했다.

좀 더 자세한 내용은 인터넷에서 제주도펜션,제주펜션,제주시펜션,팬션,신축,가족,커플,단체,애월읍,펜션추천,워크샵,독채펜션,공항근처펜션,해안도로,올레길,16코스,추천 으로 검색해서 볼 수 있다.

애월애휴양펜션
홈페이지 : (www.aewollove.com)
블로그 : (blog.naver.com/kspension )
예약문의 : ☎064-799-0306



FN온라인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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