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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임플란트치과 한그루, 어금니 임플란트 시 고려해야 될 점은?

FN온라인팀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5-06-12 11:21

진주 임플란트치과 한그루, 어금니 임플란트 시 고려해야 될 점은?
우리나라 노인인구 비율은 전체인구의 11%이다. 아직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국가에 비하면 적은 수치이지만, 증가속도는 가장 빠른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기대수명 역시 OECD 평균보다 높은 80.8세로서 조사되고 있다.

빠른 속도로 기대수명이 늘어남에 따라 노인들의 건강관리에 관한 치료비율 역시 높아지고 있다. 일례로 치아를 사용하는 기간이 자연스럽게 늘어남에 따라 자연치아를 상실할 경우가 높아, 이를 대처하는 임플란트에 대한 시술 역시 대중화되고 있다.

임플란트 시술은 치아가 손실된 부위에 인공치아를 심어 치아의 기능을 회복시켜주는 치료이다. 구조는 자연치아의 뿌리에 해당하는 픽스쳐(Fixture), 치아 머리에 해당하는 크라운(Crown), 치아의 머리와 뿌리 부분을 이어주는 지대주(Abutement)로 이루어져 있다.

치료는 인공치아의 뿌리를 잇몸뼈에 이식한 후 자연스럽게 붙기를 기다린 다음 그 위에 지대주를 사용하여 인공치아모형(크라운,치아머리)연결해 준다. 이때 잇몸뼈 상태가 좋지 않은 경우에는 뿌리가 안정되게 붙기 어렵다. 그럴 때는 잇몸뼈 재생을 촉진시키는 ‘HA임플란트’나 잇몸뼈와 임플란트 간의 결합력을 높인 ‘CA임플란트’ 같은 첨단 임플란트 수술을 통해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을 수 있다.

그에 더해 맞춤형 임플란트를 해준다면, 일반 임플란트 시술 후 발생하는 부작용을 최소화 할 수 있다. 일반형 임플란트는 자신에게 맞춘 것이 아니기 때문에 보철물과 잇몸 사이에 공간이 발생하기 쉽다. 이곳을 방치할 경우 음식물이 끼게 되면서 임플란트에 주위염을 유발 할 수 있다.

치아와 잇몸 사이에 벌어진 틈은 씹는 힘 역시 고르게 분산시킬 수가 없기 때문에 보철물이 파절 될 가능성이 높다. 심각한 경우에는 임플란트 한지 얼마 되지 않아 파절 되어 재시술을 해야 하는 경우도 있다. 이와 달리 맞춤형 임플란트는 개인의 잇몸상태에 따라 적합한 모양으로 제작되기 때문에, 이물질이 끼는 공간을 최소화 할 수 있다. 염증이나 파절없이, 오랫동안 임플란트를 건강하게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어금니 임플란트를 할 경우, 맞춤형 임플란트가 좋다. 어금니 임플란트는 색상보다는 기능에 더 초점을 두어야 한다. 음식물을 씹고 자르는 기능을 하는 어금니는 강한 자극에도 견딜 수 있도록 튼튼한 재질과 흔들리지 않는 뿌리식립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이를 첨단임플란트로 맞춤형시술을 해주면 임플란트의 완성도를 높일 수 있다.

또한 고난이도에 해당하는 어금니 임플란트 시술은 3D 입체영상으로 환부를 분석한 다음 사전 시뮬레이션 수술을 통해 문제를 방지하고, 최적의 데이터를 선택해서 수술하는 첨단 수술시스템을 사용할 경우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2014 메디컬코리아 임플란트 부문 대상 수상한 한그루치과 박진성 원장은 “어금니 임플란트 수술을 하고자 원할 때는 병원선택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고난이도 수술 노하우를 충분히 갖춘 것은 물론 3D입체영상으로 환부를 분석하고 사전 시뮬레이션 수술을 통해 수술오류를 방지하는 첨단 수술 시스템을 갖고 있는지의 여부를 파악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FN온라인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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