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하나대투증권, 최대 연3.3% 청춘독립만세 애니CMA 출시

최성해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5-06-08 13:52

하나대투증권(사장 장승철)은 새롭게 사회에 진출하는 세대가 미래를 계획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기본 연 최대 연3.3%의 금리를 제공하는 수시입출금식 ‘청춘독립만세 애니CMA’를 올해 연말까지 판매한다고 8일 밝혔다.‘청춘독립만세 애니CMA’는 신규고객 및 계좌평가금액이 30만원 이하인 휴면고객이면 가입이 가능하다. 가입하는 월부터 최초 3개월간 최대 500만원에 대해 고객마케팅 동의 시 연3.1%의 우대금리를 받을 수 있다. 또한 Sync CMA카드 결제계좌를 애니CMA로 지정할 경우 0.2%의 추가금리를 제공하여 최대금리는 연3.3%가 된다. 3개월 이후는 매월 말일에 RP를 제외한 상품에 1백만에 이상 잔고를 유지할 경우 우대금리는 연말까지 연장된다.

이와 더불어 7인 이상 가입 후 인증사진 송부 시 30팀을 추첨하여 30만원씩 모임비용을 지원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또한 신규고객의 적립식 투자를 위한 상품도 추천한다. 통일 한국의 수혜가 예상되는 산업에 투자하는 ‘하이 코리아통일르네상스 펀드’, 21세기 경제대국으로 성장하고 있는 중국 소비재에 투자하는 ‘KTB 중국1등주 펀드’, 성장하는 인도시장의 채권에 투자하는 ‘미래에셋 인도채권 펀드’, 중국과 국내 IPO시장과 채권에 투자하는 ‘흥국 차이나플러스 펀드’이다. 추천 상품은 모바일 앱으로 언제나 조회가 가능하며 마케팅에 동의할 경우 휴대전화 문자서비스를 통해 제공된다.

양경식 하나대투증권 리테일마케팅실장은 “저금리 저성장 시대에 사회 초년생들이 미래를 계획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청춘독립만세 상품을 출시하였다”고 말하며 “이 상품을 활용하여 안정적인 금리와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국가와 기업에 대한 적립식 투자를 통해 합리적인 자산관리를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가입은 가까운 영업점을 방문해서 계좌를 개설하면 신청이 가능하다. 상품의 대한 문의는 영업점과 고객만족실을 통해 할 수 있다.



최성해 기자 haeshe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상품 다른 기사

1 NH투자증권, 연금자산 15조원 돌파…새해에도 증권업계 ‘연금 주도권’ 굳힌다 NH투자증권이 연금 시장에서 확실한 속도를 내며 증권업계 연금 경쟁의 선두로 부상하고 있다. 31일 NH투자증권에 따르면 올해 12월 30일 기준 연금 총자산은 15조3910억원으로 집계됐다. 퇴직연금 10조1392억원, 연금저축 5조2518억원 규모다. 지난해 말(11조5279억원) 대비 34% 늘면서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갔다. 최근 3년간 연금자산 증가율은 무려 128%에 달한다.특히, 가입자가 직접 운용하는 퇴직연금 확정기여형(DC)과 개인형퇴직연금(IRP) 적립금이 2025년 한 해 동안 42% 급증하며 전체 연금자산의 성장을 견인했다. 단순한 적립을 넘어 ‘운용 중심 연금’으로 바꾸는 흐름을 선점한 전략이 주효했다는 평이다.NH투자증권의 고속 성장은 2 ISA 700만 시대… '중개형' 앞세워 9개월 만에 100만 명 급증 절세 혜택을 누릴 수 있는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가입자 수가 출시 9년 8개월 만에 700만 명을 돌파했다. 29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11월 말 기준 ISA 가입자 수는 719만 명, 가입 금액은 46조 5,000억 원으로 집계됐다. 지난 2월 600만 명을 기록한 지 불과 9개월 만에 100만 명이 추가로 유입된 것으로, 올해 들어 매월 평균 11만 명이 꾸준히 가입한 셈이다.■ '직접 투자' 중개형 독주… 은행권 신탁형은 급감ISA 시장의 성장은 가입자가 직접 상품을 운용하는 ‘투자중개형’이 견인하고 있다. 중개형 가입자는 613만 7,000명으로 전체의 85.4%를 차지했다. 반면 과거 주류였던 '신탁형'과 '일임형'은 위축되는 모양새다.투자 3 성장 촉진에 인테리어 지원도···은행권, 소상공인 대출 공급 '박차' [포용금융 대전환] 금융당국의 포용금융 대전환 기조에 따라, 은행권이 소상공인·자영업자를 위한 자금 조달 지원에 팔을 걷어붙였다.시중은행부터 인터넷전문은행까지 총 17개 은행이 지역신보와 함께 소상공인 성장 촉진을 위해 대출을 지원하기로 했고, 개별 은행 차원에서도 인테리어 대출·부동산담보대출 등 다양한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5000만원 한도, 10년 분할 상환 대출 지원17일 은행연합회에 따르면, 은행권은 유망 소상공인이 성장에 탄력을 받을 수 있도록 3조 3000억원 규모의 ‘소상공인 성장촉진 보증부대출’을 출시했다.지역신용보증재단과 함께 최초의 '위탁보증' 형태로 이뤄지는 이번 대출 지원은 최대 10년까지 분할상환이 가능하며, 한도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