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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를 통한 자산관리 적립식펀드추천!

FN뉴스팀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5-06-06 13:53

재테크를 통한 자산관리 적립식펀드추천!
요즘 우리나라 국민들이 생각하는 가장 핫이슈는 무엇일까~?아마 재테크를 통한 자산관리일것이라 생각한다.일반 직장인들이 많이 생각하는 3년에 1억 모으기나, 1000만원굴리기를 저축만으로 성공하기 위해서는 최소 월160만원~300만원을 꾸준히 모아야한다.

보통의 직장인들에 저축만으로 매달 모으기는 버거운 금액이다. 또한 중간에 결혼이나 전세자금등 다양한 목돈이 필요하기 때문에 사실상 저축만을 활용해서 목표를 이루기 어렵다고 볼 수 있다.

그렇기에 전문가들은 " 최대한의 저축과 투자를 병행해서 자산을 관리해나가야하고, 적금, CMA,펀드,ELS, 주식 등 수익률의 안정성과 상품에 따라서 본인에게 맞는 방식으로 자산을 관리를 해야한다"고 조언한다.

서민들이 느끼는 경기가 어려워지면 어려워질수록 허리띠를 졸라매고 한푼이라도 더 모으려는게 당연한 지금 여러 재테크 방법중에서도 적립식펀드에 대해서 알아보고자 한다.



*적립식펀드란?
적립식펀드는 어떤 펀드라도 3~5년정도 꾸준히 투자하면 주식시장이 어떻게 움직이든 은행 정기예금보다 항상 높은 수익률을 올릴 수 있다. 적립식편드에 투자하는 가장 큰 이유는 종목, 금액, 기간 등을 분산함으로써 주식시장의

높은 변동성 리스크를 최소화 할 수 있고, 결과적으로 안정적인 수익률을 올릴 수 있다는 것이다. 전문가들은 "적립식펀드에 처음 가입하는 초보자라면 채권혼합형으로 상품을 우선 선택하는 것을 권장한다"고 말한다. 이는 "주식투자 비중이 전체의 20~40% 수준으로

나머지는 채권에 투자해 상대적으로 위험을 분산하기 때문에 원금 손실을 꺼리는 투자자들에게 적합하다"고 덧붙였다.

주식전문가들에 따르면 " 현재 주가상승은 유럽 선진국의 양적완화 정책과 중국의 기준금리 인하여파로 인한 유동성 장세에서 비롯된 것" 이라며, "기업 실적이 주가 상승을 견인하는 실적장세와 달라 유동성 장세는 거품이 쉽게 빠질 수도 있어 적립식이나 분할 매수가 적절하다'고 말했다.

펀드가입시에 주의할 부분들과 유의한다면 지금의 투자방법중에서는 적립식펀드가 장기적으로 볼 때, 가장 주목해야하는 투자방식이라고 볼 수 있다.

적립식펀드도 일반 주식 거래와 마찬가지로 이자소득세(15.4%)가 면제되고, 3개월 안에 환매하면 수익률의 70%를 수수료로 부담해야한다는 사실은 유념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전문가는 " 각 펀드 수익률은 한두 달 전의 지표로 시차가 있고, 펀드 수익률이 올라가는 착시현상도 존재해 수익률 분석은 전문가에세 요청하는 것이 좋다"고 강조했다.

적립식펀드에 대한 분석과 더불어 자신의 자산에 관한 부분은 GTA재무설계의 초간단신청란(http://goo.gl/kYLCr1)을 통해서 신청가능하며 무료로 진행하는 재무상담을 통해 훨씬 더 자세하게 알아볼수 있다.



FN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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