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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 명곡’ 팝송 특집, ‘DJ 김광한’ 의 팝스다이얼 온양 ”레코드”에서 5월29일 초청방문

FN온라인팀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5-05-27 11:37

‘불후의 명곡’ 한국인이 사랑하는 팝송 특집, ‘DJ 김광한’ 출연기념

 ‘불후의 명곡’ 팝송 특집, ‘DJ 김광한’ 의 팝스다이얼 온양 ”레코드”에서 5월29일 초청방문
5월 29일 금요일 DJ김광한과 온양의 대표 카페&호프 [레코드] 추억여행

9일 방송되었던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에서는 ‘한국인이 사랑하는 팝송 특집'으로 진행되었다. 그리고 이날 전설로 'DJ 김광한'이 출연했다.

전설로 출연한 김광한은 19세의 나이에 대한민국 최연소 라디오 DJ로 정식 데뷔한 팝 DJ계의 전설적인 인물! 88올림픽 공식 DJ, 음악방송 DJ를 거쳐 올해 데뷔 50주년을 맞은 국내 최고의 팝 DJ다.

이날 김광한은 주옥같은 멘트와 화려한 입담을 과시하며 방송에서 오랜만에 직접 팝송을 소개했고, 즉석에서 LP 플레이까지 선보여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날 ‘한국인이 사랑하는 팝송 특집’에는 소향, 이세준, JK김동욱, 정동하, 강홍석, 미 등 총 7팀이 출연하며, 전국 15세 이상 남녀 1,092명을 대상으로 일주일간 실시한 [KBS 국민패널] 인터넷 설문 조사를 통해 선정한 7곡으로 무대를 꾸몄다. 전설의 DJ 김광한의 즉석 LP플레이부터 일곱 팀의 목소리로 재탄생된 명품 무대였다.

한편 DJ 김광한은 방송의 여운과 뒷이야기까지 담아 온양 레코드에서 5월 29일 금요일8시부터 "김광한의 팝스다이얼"을 개최한다. 충청도에서 가장 많은 LP를 보유하고 있는 LP 카페&호프 '레코드'는 온양온천역에서 도보로 이동 가능한 거리에 있다.

이미 아산, 온양 모임의 명소로 LP 카페 '레코드'는 100평 규모의 매장에 7000장 이상의 LP를 보유하고 있으며, DJ 박스와 따뜻한 LP의 음질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최고의 음향장비와 다양한 단체석이 완비되어 있다. 따뜻한 온기로 마음을 치유해주는 LP 음악을 들으며 지인들과 함께 추억 속으로 돌아가 가요와 올드 팝송의 추억에 젖어 한 잔 기울이는 술잔은 업무의 피로는 물론이고 지친 마음마저 힐링시켜 준다.

팝의 전설 김광한DJ의 추억의 LP 음악을 들으러 온양에 가보는 건 어떨까. 레코드 주변에는 온양의 3대 특급호텔(온양 관광호텔, 온양 제일호텔, 헤링턴 호텔)이 있어 찾기 쉬우며, 더 자세한 문의 및 안내는 ‘레코드’(041-532-7009) 를 통해 가능하다.


FN온라인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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