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키움증권, '연금 가입/이전 이벤트' 실시

최성해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5-04-27 14:34 최종수정 : 2015-04-27 14:54

키움증권은 연금저축 이전 간소화 시행에 따라 4월 27일부터 6월 30일까지 연금펀드 신규가입 및 이전 고객을 대상으로 ‘연금 가입/이전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총 3가지 내용으로 구성된다. 첫째, 연금펀드를 100만원 이상 매수(이전포함)하고 이벤트를 신청하면, 모든 고객에게 가입금액별 현금 Cashback 혜택을 제공한다.

둘째, 연금펀드를 10만원 이상 신규가입(이전포함) 후 이벤트를 신청하면, 매월 선착순 30명에게 치킨상품권을 제공한다. 셋째, 절세펀드 혜택을 확인하고 이벤트를 신청하면, 선착순 300명에게 금융투자 절세가이드 책을 제공한다.

키움증권 관계자는 “연금펀드는 절세혜택뿐만 아니라 적극적인 자산관리가 가능한 것이 장점이며, 특히 해외펀드를 가입할 경우 이왕이면 절세 효과가 큰 연금저축펀드를 활용하는 것이 좋다”고 설명했다.

해외펀드는 주식이나 채권의 매매차익에 대해 15.4% 소득세를 내야 하지만(지방소득세 포함), 연금저축계좌에서 해외펀드를 투자하고 만 55세 이후 연금으로 수령하면 연 3.3~5.5%의 연금소득세만 내면 된다.

염명훈 키움증권 금융상품영업팀 팀장은 “연금저축 계약 이전을 위해 두 곳의 금융사에 방문해야 했던 불편이 해소됐다는 점에 환영하며, 키움증권의 편리한 온라인 서비스로 쉽게 연금을 가입/이전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키움증권은 ‘키움온라인펀드마켓’에서 판매하는 모든 펀드에 대해 선취판매수수료를 받지 않으며, 가입한 펀드가 최저가격이 아닌 경우 별도의 절차 없이 고객에게 100% 현금으로 보상해 주는 최저가격보상제를 시행하고 있다.

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키움온라인펀드마켓() 이벤트를 참고하거나 키움금융센터(1544-9100)로 문의하면 된다


최성해 기자 haeshe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연속 금리인상' 8월 금통위원 "성장세 시기에 선제적으로 물가 대응" 기준금리를 연 3.00%로 인상한 지난 8월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에서는 성장세가 견조한 시기에 물가안정을 위한 정책대응을 선제적으로 실시할 필요가 있다는 목소리가 나왔다.글로벌 반도체 경기 호조로 수출과 설비투자가 높은 증가세를 이어가고, 내수 회복세를 지원할 것으로 판단했다. 물가 상승률은 둔화되겠지만, 기존 유가 충격으로 높아진 비용의 가격 전이, 수요압력 확대 등이 상방 압력 요소로 지목됐다.한국은행은 15일 이 같은 내용의 '2026년도 제16차 금융통화위원회(정기) 의사록'을 공개했다.지난 8월 27일 금통위는 기준금리를 연 3.00%로 직전보다 0.25%p 인상했다. 지난 7월에 이은 2회 연속 인상이다.금통위원 6명이 금리 2 이찬진 금감원장 "금융지주 자회사 CEO 승계절차 미흡…공정성 강화 필요"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은 15일 금융지주 자회사 최고경영자(CEO) 승계 절차가 미흡하다고 짚고, 공정성과 투명성을 강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금감원에 따르면, 이 원장은 이날 임원회의에서 "대부분 지주회사 자회사대표이사후보추천위원회(자추위)가 수립한 자회사 CEO 승계절차가 미흡하고, 자회사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 역할도 제한적인 것으로 파악한다"며 이같이 말했다.CEO 자격요건 구체화 미흡, 후보 압축 단계별 최소 검증기간 미운영, 형식적인 상시후보군 관리 등을 예로 들었다.이 원장은 "향후 후보군 선정, 검증 및 평가, 기록 등 일련의 CEO 승계절차 과정에서 투명성과 공정성을 보다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그는 "올해 3 “어? 알상무가 여기에?”…유튜브 스타가 금융포럼에 뜬 이유 “어? 알상무가 여기에 왜 있지?”금융투자업계 관계자들이 모인 한국금융포럼 현장에 익숙한 얼굴이 등장한다.증권사 리포트나 경제지면에서 보던 이름이 아니다. 개인투자자라면 유튜브에서 한 번쯤 봤을 법한 ‘알상무’ 오동석이다.평소라면 카메라 앞에서 시장 이야기를 풀어놓았을 그가 이날은 금융투자업계 전문가들과 마주 앉는다.조금은 낯설어 보이는 장면이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최근 금융시장의 변화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모습이기도 하다.금융권에서 만들어지던 시장 정보가 유튜브를 통해 대중에게 전달되고, 이제는 유튜브에서 활약하던 금융 전문가가 다시 금융권의 공식 무대에 서고 있기 때문이다.증권가에서 시작해 ‘슈카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