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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 상장준비기업 대상 ‘경영자 과정’ 상장교육 실시

최성해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5-04-23 17:25

한국거래소(이사장 최경수)는 지난 주 대전 및 충청지역 소재 상장준비기업의 실무책임자를 대상으로 “상장전문가 과정” 교육을 성황리에 마친데 이어 오는 5월 13일(수)에는 코레일 대전본사에서 CEO 등 임원을 대상으로 ‘경영자과정’ 상장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금번 교육은 상장을 준비중인 기업들에게 상장 준비에 따른 시간과 비용을 덜어주고 상장 의사결정을 적기에 할 수 있도록 관련 정보를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특화된 무상 교육프로그램읻. 장소는 코레일 대전본사 2층(KTX 산천 회의실)이다. 상장제도, IPO 전략, 윤리경영 등으로 내용으로 1일간 7과목 8시간씩, 각 분야 전문가 강의가 이뤄진다.

‘경영자과정’은 2011년부터 매년 상장준비기업의 CEO 등 임원을 대상으로 연 5회 실시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540여명이 교육을 이수하는 등 비상장 중소?중견기업으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이번 교육은 대전 및 충청지역 소재 상장준비기업이 상장을 추진하는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교육과정을 이수한 상장준비기업이 원활히 기업상장을 추진할 수 있도록 컨설팅도 지원할 계획이다.


최성해 기자 haeshe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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