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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 ‘쓰면서 모으는 똑똑한 CMA R+’ 이벤트

최성해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5-03-23 10:02

신한금융투자(대표이사 강대석)는 두 가지 카드를 사용하면 최고 7.45%의 고금리혜택을 누릴 수 있는 ‘CMA R+’ 카드상품 라인업 완성을 기념해 북유럽스타일 소파, 5만원 캐시백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하는 ‘쓰면서 모으는 똑똑한 CMA R+’ 이벤트를 6월 30일(화)까지 실시한다.

최고금리 7.45%는 ‘CMA R+ 체크카드’ 와 ‘CMA R+ 신용카드’ 두 가지 카드를 각각 월 100만원 이상 사용한 고객에게 제공된다(500만원 한도). 카드사용금액에 따라 적용금리도 점점 늘어나는 구조로, 일상 속 결제 대부분에 카드를 활용하는 현대인들이 현명한 소비습관을 갖추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쓰면서 모으는 똑똑한 CMA R+’ 이벤트의 내용은 총 네 가지다.

첫째, ‘CMA R+ 체크카드’를 발급해 사용한 모든 고객 중 56명에게 한샘 인테리어의 3인용 및 1인용 소파, 흔들의자, 원목 브런치테이블 등 북유럽 스타일의 안락한 가구를 추첨을 통해 제공한다. 둘째, 이벤트기간 중 ‘CMA R+ 체크카드’ 및 ‘CMA R+ 신용카드’ 사용금액, 주식과 금융상품 거래금액에 따라 최대 5만원 현금 캐시백을 제공한다(별첨 2 참조).

셋째, 생애 최초로 신한금융투자 CMA증권계좌를 개설하고 ‘CMA R+ 체크카드’를 발급받는 고객 선착순 3000명에게 키친타올세트를 증정한다.넷째, 네이버TV캐스트, 다음TV팟, IPTV등에서 ‘CMA R+ 체크카드’ 광고를 보고 신한금융투자 홈페이지(www.shinhaninvest.com) 이벤트 페이지에서 퀴즈를 맞히면 한샘 ‘3단 큐브클락’을 추첨해 제공한다.

신한금융투자 김성진 마케팅부장은 “’CMA R+체크카드’와 ‘CMA R+ 신용카드’를 각각 월 1백만원 이상 사용하면 최고 연 7.45% 고금리가 제공되는 만큼, 이번 이벤트는 재테크와 경품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는 기회”라며, “자산관리가 어렵게 느껴지는 사회초년생들이 ‘CMA R+ 체크카드’를 통해 ‘쉬운 재테크’를 시작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CMA R+ 체크카드’는 신한금융투자 전 영업점에서 발급받을 수 있으며, ‘쓰면서 모으는 똑똑한 CMA R+’ 이벤트의 자세한 내용은 고객지원센터(☎1588-0365) 또는 신한금융투자 홈페이지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최성해 기자 haeshe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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