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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리서치센터, 스몰캡부문 '업계 최고' 호평

최성해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5-03-09 11:57 최종수정 : 2015-03-09 12:04

한국거래소에서 수여하는 ‘코스닥시장 업무 유공 표창장’ 수상

코스닥지수가 630선을 넘어 거침없는 상승을 계속하고 있는 가운데, 유진투자증권 스몰캡팀이 2014년 코스닥 기업분석 분야에서 가장 뛰어난 역할을 한 것으로 평가받았다. 지난 5일 한국거래소(KRX)는 증권시장 개장 59주년을 맞아 ‘코스닥/코넥스 시장 성장에 기여한 업무유공자들을 선정, 시상하면서 코스닥 기업에 대해 신속 정확한 기업 정보를 제공한 공로로 유진투자증권 스몰캡팀을 표창했다.

이 행사를 주관한 코스닥시장본부는, 수상자 선정은 ’14년 코스닥 기업분석보고서 발간수, 코스닥기업 커버리지 종목수 및 KRX IR 참가횟수 등을 고려했으며, 유진투자증권 스몰캡팀은 발간 보고서수 150편으로 1위를 기록하는 등 신속?정확한 코스닥 기업정보 제공에 대한 공로가 인정되어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유진투자증권 스몰캡팀은 10년 이상의 경력을 자랑하는 시니어 애널리스트 3명이 기업을 직접 탐방하여 발간하는 ‘발로 뛰겠소’ 시리즈로 업계에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특히 지난 해 코스피 대형주들이 전반적으로 부진한 상황 속에서 우량 중소형주 발굴에 뛰어난 능력을 발휘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박종선 팀장은 “최근 코스닥시장이 630선을 돌파한 가운데 코스닥시장 활성화에 기여하게 된 것에 큰 보람을 느낀다. 앞으로도 발로 직접 뛰면서 심도 있고 정확한 분석을 통해 투자자의 이익 극대화에 기여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최성해 기자 haeshe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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