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라이프플래닛, 솔로들을 위한 ‘솔로愛드림’ 이벤트 실시

김미리내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5-03-09 09:33 최종수정 : 2015-03-10 11:09

라이프플래닛, 솔로들을 위한 ‘솔로愛드림’ 이벤트 실시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대표이사 이학상)은 2535세대의 꿈을 응원하는 ‘청춘愛드림’ 프로젝트 시즌3로 ‘솔로愛드림’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오는 4월 13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2535세대들이 바쁘고 무료한 일상에서 소소한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됐다. 밸런타인데이와 화이트데이 때 선물을 못 받은 ‘솔로’들이 짜장면을 먹는데서 유래된 4월 14일 ‘블랙데이’ 시즌을 맞아 총 1000명에게 짜장면을 먹을 수 있는 쿠폰을 증정한다.

단순한 즐거움을 넘어 따뜻한 나눔의 의미도 더했다. 쿠폰을 받은 당첨자 1명당 1그릇의 짜장면을 기부함으로써 총 1000명의 독거노인에게 짜장면을 제공하게 된다. 기부된 짜장면은 4월 중순 서울역 무료급식소 등에서 제공될 예정이다.

참여 방법은 ‘(무)꿈꾸는e저축보험’ 이벤트 페이지(http://bit.ly/1C0LG00)에서 간단한 ‘솔로유형 테스트’에 참여한 후 당첨여부를 확인하면 된다. 당첨자는 본인의 휴대전화번호와 인증 번호를 입력하면 당첨 다음날에 배달음식 주문 업체 ‘요기요’ 5000원 쿠폰을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독거노인 짜장면 1그릇 기부도 자동 완료된다. 쿠폰 사용유효기간은 5월 14일까지다.

라이프플래닛 박창원 마케팅팀장은 “‘(무)꿈꾸는e저축보험’ 출시를 기념해 시작한 ‘청춘愛드림’ 프로젝트의 마지막 이벤트로 청춘의 꿈과 희망을 응원하고, 나눔의 기쁨까지 되새기는 ‘솔로愛드림’을 선보이게 됐다”며, “라이프플래닛은 향후에도 유쾌하고 의미 있는 마케팅 활동을 통해 진정성 있는 소통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꿈꾸는e저축보험’은 3.80%의 높은 공시이율과(2015년 3월 기준), 10년 이상 유지 시 비과세 혜택이 주어져 재테크와 세테크를 동시에 할 수 있는 상품이다. 최소 월 3만원부터 가입할 수 있으며, 총 판매금액 50억원으로 한정 판매 중이다.



김미리내 기자 pannil@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리오 응 AIA생명 대표 내정자, 보험업 30년 경력의 재무·계리 전문가 리오 응 AIA생명 한국법인 대표이사 내정자는 생명보험업계에서 30년 이상 근무하며 계리·재무·마케팅 업무를 두루 경험한 보험 전문가다. 매뉴라이프의 아시아 법인과 AIA 중국법인을 거쳐 한국법인 경영을 맡게 됐다.리오 응 내정자는 1973년생으로 캐나다 워털루대학교에서 보험수리학과 통계학을 전공했다. 미국 보험계리사협회 정회원 자격을 보유하고 있다.매뉴라이프에서 경력을 쌓으며 2005년부터 2008년까지 홍콩법인 기업계리사로 일했다. 2009년 4월부터는 말레이시아법인 최고재무책임자(CFO)를 맡았고, 2011년 11월 싱가포르법인 CFO로 자리를 옮겼다.2014년 9월에는 AIA그룹에 합류해 태국·중국·대만 사업을 지원하는 지역 사업 2 교보라이프플래닛 교보생명에 M&A…온라인 채널 시너지는 [디지털 보험사 현주소] 자체 디지털 생명보험사였던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이하 교보라이프플래닛)이 교보생명으로 흡수합병되되고 있는 가운데, 교보라이프플래닛 기존 디지털 채널이 교보생명 내 비대면 채널 역량 강화로 시너지가 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9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교보라이프플래닛과 교보생명은 각각 지난 15일 이사회를 열고 교보라이프플래닛 기존 사업, 인력을 흡수합병하는 안건을 의결했다. 교보생명은 AI 등 신기술 발전으로 생명보험사의 기술과 인프라 투자 중요성이 커져 교보라이프플래닛을 독립 법인으로 운영하기 보다, 교보생명 한 곳으로 통합해 교보생명 디지털 채널과 교보라이프플래닛을 일원화하는게 효과적이라고 판 3 상위사 도약 주역 경영스타일은…'전략 직접 주도' 교보생명 신창재 vs 'CEO 위임' 현대해상 정몽윤 [AI가 본 금융권 맞수 열전 - 보험] AI(인공지능) 툴을 사용해 금융업권 별 대표 라이벌의 경영 스타일을 공식 행사, 발언 등을 중심으로 비교해 본다. <편집자 주>상위 보험사 도약을 이끌었던 대표 보험사 오너인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 정몽윤 현대해상 회장이 현재 경영 스타일은 상이한 것으로 나타났다. 신창재 회장, 정몽윤 회장 모두 전문경영인을 두고 있으나, 정몽윤 회장이 모두 전문경영인에 위임한 것과는 달리 신창재 회장은 여전히 대표이사 직을 유지하며 교보생명 전략을 진두지휘하고 있다.28일 AI 툴이 분석한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과 정몽윤 현대해상 회장 대표 키워드에 따르면, 올해 기준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은 '전략', '고객가치' '본업혁신', '지속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