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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證, ‘키워드림 배당형 펀드랩’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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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5-03-08 21:34 최종수정 : 2015-03-08 21:39

키움證, ‘키워드림 배당형 펀드랩’
키움증권이 지난해 12월 출시한 ‘키워드림 배당형 펀드랩’은 업계 최초로 전문적인 펀드 투자자문사의 포괄적인 펀드자문 서비스를 토대로 운용되는 상품이다. 자문을 맡고 있는 마루투자자문(구, 제로인투자자문)은 업계 최상위권의 계약고를 보유하고 있는 국내 최고의 펀드 전문 자문사로, 대형 시중은행 및 연기금 등 주요 투자기관을 대상으로 한 펀드자문 경험이 풍부하다. 특히 9년 연속 주식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해온 키움증권이 자산관리 시장에 출사표를 던지며 선보이는 상품으로, 권용원닫기권용원기사 모아보기 사장이 직접 이 상품에 가입함으로써 고객자산 관리에 책임감을 더하려는 의지를 표명했다.

이 상품은 랩어카운트 운용부서와 펀드 투자자문사의 전문가들이 함께 참여해 모델 포트폴리오를 구성한다. 현재의 시장 상황과 향후 전망을 바탕으로 수익이 기대되는 펀드를 선별해 투자가 이루어지고, 시장 변화에 따라 성과가 좋지 못할 경우에는 편입비중 축소, 펀드교체 등 적극적인 자산재조정을 시행한다.

정부의 배당 확대 정책으로 배당주의 매력이 더욱 커질 것이 예상되는 가운데, 이 상품은 국내 고배당 펀드에 주로 투자하면서, 배당시즌 배당 ETF를 추가로 편입하여 극대화된 배당주+α의 수익률을 추구한다. 또한, 계량적 주식시장 분석 모델을 활용하여 일부 자산의 (10% 이내) ETF 투자를 통해 시장 상승 시에는 초과 수익을 추구하고, 시장 하락 시에는 하락 리스크를 축소하는 마켓-타이밍 전략 구사를 통해 시장상황에 따른 최적의 수익률 달성을 목표로 한다.

투자자의 입장에서는 수많은 펀드 가운데 적절한 상품을 선택하고, 나아가 시황변동에도 신속하게 대응하기가 쉽지않은데, 펀드랩 상품의 가입만으로 직접 투자대상 펀드를 선택할 필요 없이 분산투자와 리밸런싱이 가능해지는 것이 펀드랩 투자의 가장 큰 장점이다. 과거 펀드랩 상품의 가장 큰 문제점은 시황에 적합하지 못한 펀드편입과 적시의 리밸런싱 부재였다. ‘키워드림 배당형 펀드랩’은 펀드 선정단계부터 리밸런싱까지 전문가가 지속적으로 관리해주는 상품으로, 고객의 포트폴리오가 항상 시황변동에 능동적으로 대처되도록 하는 상품이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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