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한화투자證, 고객중심상담서비스 ‘드라이브’

최성해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5-02-15 21:32

한화투자증권(대표이사 주진형, www.hanwhawm.com)은 고객이 전문 프라이빗뱅커(PB)와의 장시간 상담도 원하는 시간에 부담 없이 할 수 있도록 수신자부담 전화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대부분의 금융사들은 무료 상담전화를 운영하지 않고 고객이 요금을 부담하는 1577, 1588 국번 등의 전국대표전화를 상담용으로도 운영하고 있다. 고객의 민원이나 상담요청이 많은 금융업의 특성상 수신자부담 전화 서비스는 고객 중심 영업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중요한 서비스 중 하나다.

한화투자증권은 고객 중심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지난해 7월부터 수신자부담 전화상담 서비스를 도입했다. 또한 전문 금융자격증을 소지하고 지점에서 영업경력을 쌓은 투자상담 전문가들로 상담인력을 구성하여 운영하고 있다.

따라서 한화투자증권 고객은 무료전화 한 통만으로도 지점을 직접 방문해 전문 PB와 상담할 경우와 같은 수준의 상담 서비스를 누릴 수 있다.

한화투자증권 고객지원센터는 고객의 충실한 투자조언자로서 책임을 다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오후 10시까지 야간 PB상담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이 밖에도 주식 매매수수료 체계를 고객에게 유리하게 개편하고, 보다 빠르고 편리한 서비스를 위해 이지콜 서비스를 도입하는 등 고객에게 최상의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왔다.

한화투자증권의 야간상담 서비스는 무료전화 080-851-8200(투자상담)과 080-851-8282(업무상담)를 통하여, 1:1 전화 예약상담 서비스는 당사 홈페이지(www.hanwhawm.com)의 투자상담 메뉴를 통하여 이용할 수 있다.



최성해 기자 haeshe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자사주 매입·소각’ 셀트리온, 시장 반응 ‘미지근’…합병 무게 여전 셀트리온이 자사주 매입에 이어 소각을 발표했지만 시장 반응은 시큰둥한 모습이다. 합병 이후 거대해진 자산관 자본의 무게가 주가를 누르는 근본적인 원인으로 지목된다. 복잡한 내부거래와 회계 투명성에 대한 의구심을 해소하기 위한 조치였지만 기업가치 본질을 드러냈다는 지적도 나온다.16일 셀트리온은 이달 취득한 자기주식(54만4299주) 전량을 소각한다고 공시했다. 소각 규모는 962억3587만원이며 발행주식은 2억3261만7176주에서 2억3207만2877주로 줄어든다.자사주 매입 및 소각은 주가에 호재로 작용한다. 하지만 셀트리온의 경우 소각규모가 전체 발행주식수 대비 미미해 시장 반응은 크지 않은 모습이다. 올해 누적 주식 소각 규 2 '연속 금리인상' 8월 금통위원 "성장세 시기에 선제적으로 물가 대응" 기준금리를 연 3.00%로 인상한 지난 8월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에서는 성장세가 견조한 시기에 물가안정을 위한 정책대응을 선제적으로 실시할 필요가 있다는 목소리가 나왔다.글로벌 반도체 경기 호조로 수출과 설비투자가 높은 증가세를 이어가고, 내수 회복세를 지원할 것으로 판단했다. 물가 상승률은 둔화되겠지만, 기존 유가 충격으로 높아진 비용의 가격 전이, 수요압력 확대 등이 상방 압력 요소로 지목됐다.한국은행은 15일 이 같은 내용의 '2026년도 제16차 금융통화위원회(정기) 의사록'을 공개했다.지난 8월 27일 금통위는 기준금리를 연 3.00%로 직전보다 0.25%p 인상했다. 지난 7월에 이은 2회 연속 인상이다.금통위원 6명이 금리 3 이찬진 금감원장 "금융지주 자회사 CEO 승계절차 미흡…공정성 강화 필요"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은 15일 금융지주 자회사 최고경영자(CEO) 승계 절차가 미흡하다고 짚고, 공정성과 투명성을 강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금감원에 따르면, 이 원장은 이날 임원회의에서 "대부분 지주회사 자회사대표이사후보추천위원회(자추위)가 수립한 자회사 CEO 승계절차가 미흡하고, 자회사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 역할도 제한적인 것으로 파악한다"며 이같이 말했다.CEO 자격요건 구체화 미흡, 후보 압축 단계별 최소 검증기간 미운영, 형식적인 상시후보군 관리 등을 예로 들었다.이 원장은 "향후 후보군 선정, 검증 및 평가, 기록 등 일련의 CEO 승계절차 과정에서 투명성과 공정성을 보다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그는 "올해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