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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대투證, 동아대학교와 기부금 조성을 위한 업무 협약

최성해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5-02-01 22:15

하나대투證, 동아대학교와 기부금 조성을 위한 업무 협약
하나대투증권(사장 장승철)은 동아대학교(총장 권오창)와 학교 발전기금 조성을 위한 ‘하나대투 기부서비스’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지난달 30일 밝혔다. ‘하나대투 기부서비스’는 금융을 통한 사회공헌 서비스로 가입한 금융상품 계좌에서 발생하는 수수료 수입 등 회사 영업수익의 일부를 고객이 지정하는 공익기관에 해당 고객의 이름으로 기부해 주는 금융서비스이다.

현재 27개 대학교, 15개 중고등학교, 7개 문화예술단체, 27개 사회복지단체, 4개 스포츠단체, 6개 의료단체와 기부금협약을 맺고 있고 고객의 사회적인 만족감과 더불어 소득공제 효과까지 있어 그 수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하나대투증권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동아대학교에 대한 지원과 후원을 원하는 고객의 금융상품 등에서 발생하는 상품보수 및 수수료의 일부를 고객 명의로 동아대학교에 기부를 대행하는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남계영 서면지점 지점장은 “앞으로 지속적으로 기부서비스 단체를 늘려 사회에 기여하고 고객을 만족시키는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은 좌측부터 동아대 홍보팀 김성목 팀장, 대외협력 권한용 처장, 하나대투증권 영남지역본부 김인규 이사, 서면지점 남계영 지점장,하나대투증권 서면지점 김정아 과장.



최성해 기자 haeshe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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