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유진투자증권, 임직원 및 고객 자녀 대상 ‘주니어 영어캠프’ 진행

최성해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5-01-19 10:54 최종수정 : 2015-01-19 11:02

유진투자증권(대표이사 유창수)은 겨울방학을 맞아 지난 4일부터 2주간 청운동 유진인재개발원에서 유진그룹 임직원 및 우수 고객의 초등학생 자녀 55명을 대상으로 ‘2015 주니어 유진 영어캠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임직원 자녀에 대한 교육 지원을 목적으로 회사가 비용을 전액 부담해 2013년에 이어 두 번째로 열렸으며, 올해는 고객 자녀로 범위를 확대했다. 캠프에 참가한 학생들은 2주간 외국인 강사들과 함께 합숙하며 영어 수업을 받았다. 또한, ‘한국 잡월드’,‘자연 문화 체험’,‘워터파크’등의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수업에 대한 흥미와 집중도를 높였다.

캠프에 참가한 송우진(11) 군은 “평소에 영어가 어렵게 느껴졌는데 좋은 친구들과 함께 즐겁게 배우고 나니 영어가 재미있어졌다”고 참가 소감을 밝혔다.

유진투자증권 강진순 부사장은 “이번 캠프는 직원과 고객을 가족이라는 마음으로 준비했으며, 학생들이 영어에 대한 자신감과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고객과 직원을 위한 행사를 계속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유진투자증권은 이번 행사 외에도 임직원 및 고객 자녀를 대상으로 ‘대학탐방 프로그램’을 매년 여름방학마다 운영하고 있다.



최성해 기자 haeshe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자사주 매입·소각’ 셀트리온, 시장 반응 ‘미지근’…합병 무게 여전 셀트리온이 자사주 매입에 이어 소각을 발표했지만 시장 반응은 시큰둥한 모습이다. 합병 이후 거대해진 자산관 자본의 무게가 주가를 누르는 근본적인 원인으로 지목된다. 복잡한 내부거래와 회계 투명성에 대한 의구심을 해소하기 위한 조치였지만 기업가치 본질을 드러냈다는 지적도 나온다.16일 셀트리온은 이달 취득한 자기주식(54만4299주) 전량을 소각한다고 공시했다. 소각 규모는 962억3587만원이며 발행주식은 2억3261만7176주에서 2억3207만2877주로 줄어든다.자사주 매입 및 소각은 주가에 호재로 작용한다. 하지만 셀트리온의 경우 소각규모가 전체 발행주식수 대비 미미해 시장 반응은 크지 않은 모습이다. 올해 누적 주식 소각 규 2 '연속 금리인상' 8월 금통위원 "성장세 시기에 선제적으로 물가 대응" 기준금리를 연 3.00%로 인상한 지난 8월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에서는 성장세가 견조한 시기에 물가안정을 위한 정책대응을 선제적으로 실시할 필요가 있다는 목소리가 나왔다.글로벌 반도체 경기 호조로 수출과 설비투자가 높은 증가세를 이어가고, 내수 회복세를 지원할 것으로 판단했다. 물가 상승률은 둔화되겠지만, 기존 유가 충격으로 높아진 비용의 가격 전이, 수요압력 확대 등이 상방 압력 요소로 지목됐다.한국은행은 15일 이 같은 내용의 '2026년도 제16차 금융통화위원회(정기) 의사록'을 공개했다.지난 8월 27일 금통위는 기준금리를 연 3.00%로 직전보다 0.25%p 인상했다. 지난 7월에 이은 2회 연속 인상이다.금통위원 6명이 금리 3 이찬진 금감원장 "금융지주 자회사 CEO 승계절차 미흡…공정성 강화 필요"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은 15일 금융지주 자회사 최고경영자(CEO) 승계 절차가 미흡하다고 짚고, 공정성과 투명성을 강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금감원에 따르면, 이 원장은 이날 임원회의에서 "대부분 지주회사 자회사대표이사후보추천위원회(자추위)가 수립한 자회사 CEO 승계절차가 미흡하고, 자회사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 역할도 제한적인 것으로 파악한다"며 이같이 말했다.CEO 자격요건 구체화 미흡, 후보 압축 단계별 최소 검증기간 미운영, 형식적인 상시후보군 관리 등을 예로 들었다.이 원장은 "향후 후보군 선정, 검증 및 평가, 기록 등 일련의 CEO 승계절차 과정에서 투명성과 공정성을 보다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그는 "올해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