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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예탁결제원, ‘CEO와 함께하는 전직원 타운홀 미팅’ 개최

최성해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4-12-25 22:21

한국예탁결제원, ‘CEO와 함께하는 전직원 타운홀 미팅’ 개최
한국예탁결제원(사장 유재훈·사진)은 지난 23일(화) 오후, 부산본사에서 ‘CEO와 함께하는 전직원 타운홀 미팅’을 개최했다.

그간 예탁결제원은 경영진과 직원간 주요 현안을 함께 고민하고 소통을 원활히 하기 위하여 CEO 주관의 전직원 타운홀 미팅을 정기적으로 개최하여 왔다.

타운홀 미팅(Town Hall Meeting)이란, 주민 전체가 모여 토론한 후 투표하던 미국의 ‘타운미팅’ 전통을 이어받은 방식으로, 틀과 격식에 얽매이지 않고 누구나 자유롭게 의견을 주고 받거나 찬반 의견을 표하면서 주제에 대한 깊은 이해나 통찰, 해결방안을 찾는 방식이다.

이번 타운홀 미팅은 CEO 취임 1주년과 ’14년을 마감하는 즈음에 지난 1년 동안 어려움을 극복하고 열심히 달려온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14년의 주요 경영성과와 ’15년 경영방향을 공유하고자 마련됐다.

유재훈 사장은 2015년 을미년, 양의 해를 맞이하여 “긍정적인 마음으로 서로 화합하는 Positive KSD”를 강조하면서, “비즈니스의 선택과 집중”, 일하는 방식 혁신으로 “일 잘하는 KSD”를 만들어 부산금융중심지 육성 지원 및 자본시장 활성화에 기여할 것을 당부했다.

전직원 타운홀 미팅은 장소를 옮겨 서울사옥에서 12월 30일(화)에 서울지역 근무직원과도 개최될 예정이다.



최성해 기자 haeshe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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