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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하나카드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4-12-02 09:05

< 임원> ▲ 전략기획본부장 고형석 ▲ 경영지원본부장 손창석 ▲ CISO 석승징 ▲ CVM본부장 이승훈 ▲ 제휴영업본부장 임성식 ▲ 영업본부장 손재환 ▲ 리스크관리본부장 심상석

< 팀장> ▲ 마케팅기획팀 김태홍 ▲ 상품개발팀장 형학선 ▲ 상품운영팀장 정준모 ▲ 브랜드관리팀장 허용 ▲ 회원마케팅팀장 임완수 ▲ 가맹점마케팅팀장 이만열 ▲ 글로벌마케팅팀장 김명제 ▲ 영업기획팀장 조태복 ▲ 은행채널팀장 안병열 ▲ CP영업팀장 안광재 ▲ 체크카드팀장 윤영섭 ▲ 법인영업팀장 김성주 ▲ 제휴영업팀장 박태희 ▲ SK전략제휴팀장 이승수 ▲ 모바일마케팅팀장 권영탁 ▲ 모바일Biz팀장 박형근 ▲ CRM팀장 민형기 ▲ 금융서비스팀장 장순곤 ▲ 생활서비스팀장 박성찬 ▲ 채널관리팀장 최재우 ▲ 전략기획팀장 한준 ▲ 경영관리팀장 권민상 ▲ 회계팀장 홍윤기 ▲ 자금팀장 박노진 ▲ 경영개선팀장 임창업 ▲ 대외협력팀장 신봉수 ▲ 인사팀장 홍상석 ▲ 경영지원팀장 박현경 ▲ 업무팀장 고경자 ▲ IT기획팀장 송준영 ▲ IT운영팀장 김상석 ▲ 리스크관리팀장 민경석 ▲ 신용관리팀장 강희창 ▲ 심사팀장 고종훈 ▲ 채권기획팀장 조원석 ▲ 채권관리팀장 곽종규 ▲ 특수관리팀장 최을룡 ▲ 감사팀장 홍장의 ▲ 준법지원팀장 김상현 ▲ 소비자보호팀장 박찬명 ▲ 개인정보보호팀장 권경택 ▲ 정보보안팀장 김병섭 ▲ 통합멤버십TFT팀장 허유성 ▲ Big Data TFT팀장 이상엽 ▲ 변화관리TFT팀장 한경호 ▲ Day2 IT TFT팀장 정상돈 ▲ Day2 Biz TFT팀장 강성걸 ▲ 지점개설준비위원장(팀장) 변영규 ▲ 지점개설준비위원장(팀장) 우종수 ▲ 지점개설준비위원장(팀장) 이병웅 ▲ 지점개설준비위원장(팀장) 이형수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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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LX인터내셔널, 2027년 임원인사 단행…성장동력 확보 '속도' LX인터내셔널이 4일 이사회를 열고 상무 승진 1명, 신규 이사 선임 5명 등 2027년 정기 임원인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성과주의 원칙에 따라 사업 전문성과 실행력을 갖춘 인재를 중용하는 데 중점을 둔 것으로 알려졌다. LX인터내셔널은 이를 통해 중장기 사업 포트폴리오를 가시적인 성과로 연결하고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속도를 낸다는 방침이다.유지사업을 총괄하는 김경우 이사는 상무로 승진했다. 김 상무는 트레이딩(Trading)사업과 자원개발사업 등 다양한 사업 영역에서 축적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사업 경쟁력 제고에 기여해 왔다.또한 각 사업 및 지원 분야에서 전문성을 바탕으로 성과를 창출해 온 조성호 자원트레이딩사 2 LX세미콘, '기술·전략 전문가' 나준호 부사장 신임 대표이사 내정 LX세미콘이 기술·전략 전문가인 나준호 전략마케팅부문장(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내정했다.LX세미콘은 지난 3일 이사회를 통해 나준호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내정하고, 이사 신규 선임 1명에 대한 2027년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4일 밝혔다.나 대표이사 내정자는 LG반도체를 거쳐 2001년 LX세미콘에 합류했다. 이후 드라이버IC 개발실장(수석연구원), 대형 디스플레이 개발그룹장(상무), TV&IT사업부장(전무) 등을 역임하며 디스플레이 시스템반도체 개발과 사업 성장을 이끌어 왔다. 풍부한 기술 이해도를 바탕으로 전사 매출 성장을 견인해 온 점을 높이 평가받은 것으로 알려졌다.2024년부터는 전략마케팅부문을 맡아 디스 3 DQN강태영號 농협은행, RoRWA 개선폭 '최대'···1위는 하나은행 [2026 3분기 금융사 리그테이블] 정진완 행장이 이끄는 우리은행의 올해 3분기 위험가중자산이익률(RoRWA)이 5대 은행 중 가장 낮은 수준에 머물렀다.누적 순이익 성장률이 위험가중자산(RWA) 증가율을 웃돌면서 전년 동기 대비 RoRWA는 개선됐다.그러나 비이자이익 감소가 이익 증가율과 수익 효율 회복의 발목을 잡았고, 5대 시중은행 중 유일하게 RoRWA가 2024년 수준에 미치지 못했다.가장 높은 RoRWA를 기록한 곳은 하나은행, 개선이 두드러진 곳은 농협은행이었다.농협은행의 경우 농업지원사업비 부담 전 순이익을 적용하면 RoRWA 상승 폭이 가장 컸다.우리은행, 자본비율 개선에도 RoRWA 최하위 3분기 누적 지배주주 순이익을 9월 말 RWA로 나눠 계산한 결과, 우리은행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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