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현대카드, 세계적 뮤지션 5일간 릴레이 공연

원충희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4-11-20 16:25

현대카드, 세계적 뮤지션 5일간 릴레이 공연
현대카드(대표 정태영닫기정태영기사 모아보기)가 내년 1월, 세계적으로 급부상 중인 뮤지션들의 공연을 릴레이로 선사하는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 17(5 Nights)’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전 세계 다양한 컬처 아이콘을 찾아 소개하는 문화마케팅 브랜드이다. 현대카드는 일렉트로닉 음악의 시초인 ‘크라프트베르크’의 3D 공연, 영화감독 ‘팀 버튼’ 작품 전시회, 최정상급 안무가 ‘앙쥴렝 프렐조카쥬’의 모던 발레 등의 이벤트를 선보여 큰 호응을 얻었다.

내년에 시작되는 17번째 컬처프로젝트는 해외 아티스트들이 한 주간 연달아 공연을 펼치는 ‘라이브 위크(Live week)’로 이벤트를 구성했다. 아티스트 라인업은 헤비메탈과 일렉트로닉, 얼터너티브 록, 브릿팝 등이며 별도의 특별 돔 스테이지를 설치할 예정이다.

내년 1월 12일부터 헤비메탈밴드 ‘어벤지드 세븐폴드(A7X)’를 시작으로 13일에는 ‘바스틸(Bastille)’, 14일은 ‘스타세일러(Starsailor)’, 16일에는 ‘루디멘탈(Rudimental)’, 17일은 ‘아우스게일(Asgeir)’이 무대에 오른다.

이번 컬처프로젝트의 전체 공연을 모두 즐길 수 있는 5일권 티켓은 19만8000원, 각 공연을 개별적으로 즐길 수 있는 1일권 티켓은 8만8000원이다. 5일권 티켓은 이달 24일 낮 12시부터 현대카드 회원만을 대상으로 500매 한정수량만 판매된다. 1일권은 25일 낮 12시부터 판매되며 현대카드를 포함한 모든 결제수단으로 구매할 수 있다.

모든 티켓은 현대카드로 결제시 20% 할인혜택(1인 4매 한정)이 주어진다. 현대카드 M포인트를 보유한 고객은 포인트로 티켓을 구매할 수도 있다.

자세한 사항은 현대카드 슈퍼시리즈 블로그(www.Superseries.kr)와 페이스북(www.facebook.com/HyundaiCard), 트위터(@HyundaiCard) 등을 참고하면 된다.


원충희 기자 wch@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MG신용정보, 이수건설과 MOU…멈춰선 PF 사업장 공동대응 [신용정보사 돋보기] MG신용정보가 이수건설과 부실 프로젝트파이낸싱(PF) 사업장 정상화 등을 위해 공동대응에 나선다.금융권에 머물러 있던 부실채권(NPL) 협력 네트워크를 시공사 영역까지 넓혀 실제 개발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든다는 구상이다.이에 따라 MG신용정보가 보유하고 있는 PF 토지 중 사업성이 우수한 곳을 선별해 이수건설이 사업을 시행하는 형식의 협업이 이뤄질 전망이다.26일 신용정보업계에 따르면 MG신용정보는 프리미엄 아파트 브랜드 '브라운스톤'으로 알려진 이수건설과 'NPL을 활용한 개발사업 및 채권 회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부실채권 '관리자'인 신용정보사와 '시공자'인 건설사가 직접 손을 잡은 사례 2 김건호 우리금융에프앤아이 대표, 대손 확대에 상반기 적자 전환…하반기 수익성 회복 총력 [금융사 2026 상반기 실적] 우리금융에프앤아이가 올해 상반기 적자로 돌아섰다. 건전성 관리 차원의 대손 적립 확대와 부동산 경기 침체에 따른 회수 지연 등이 겹친 영향으로 풀이된다. 하반기 우리금융에프앤아이는 수익성 회복을 목표로 경영을 이어나갈 방침이다. 우량 매물을 적정가에 매입하는 등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2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우리금융에프앤아이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순손실은 44억원으로 전년동기(순이익 21억원) 대비 적자 전환한 것으로 나타났다.같은 기간 영업손익은 87억원 손실로 지난해 상반기(영업이익 27억원)에서 적자로 돌아섰다.NPL사 관계자는 "우리금융에프앤아이의 손실은 신용손실 손상차손 등 대손이 늘 3 DQN신한저축銀, 채권매각이익에 순익↑…KB저축銀 체질 개선 [2026 지주계 저축은행 상반기 리그테이블-수익성] 4대 금융지주 계열 저축은행 신한저축은행, 우리금융저축은행, 하나저축은행, KB저축은행 중 신한저축은행이 비이자이익 개선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순이익 1위에 올랐다. 반면 건전성 회복에 주력하며 대출 자산을 줄인 KB저축은행은 4개사 중 유일하게 적자를 냈다.23일 한국금융신문 DQN이 각 금융지주 2026년 2분기 실적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올해 상반기 신한저축은행이 134억원으로 가장 많은 순익을 기록했다.이어 우리금융저축은행(113억원), 하나저축은행(43억원)이 뒤를 이었다. 반면 KB저축은행은 21억원 순손실로 4개사 중 유일하게 적자를 기록했다.신한, 비이자 적자 축소…우리금융은 자산 확대로 순익 방어신한저축은행은 비이자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